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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그린 2023-03-06 09:29:38 더보기 삭제하기 인터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사각지대의 현실을 너무 잘 반영해주셨어요. 내가 제일 잘 알고 대처해야 하는 질환이라 주치의께도 내가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해야 하는 질환이죠. 이런 질환을 잘 케어하도록 정부 부처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연이M 2023-03-06 10:00:22 더보기 삭제하기 1형당뇨는 완치의 길이 아직 없어요. 인슐린만이 유일한 치료제인데 며칠만 인슐린 투여가 없어도 중증의 상태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중증난치질환이 아닙니까. 중증난치질환에 등록되어서 관리하는데 드는 비용적인 부담을 덜고 싶어요.
1형당뇨 2023-03-10 18:24:31 더보기 삭제하기 완치가 안되고 잠시라도 혈당에 소홀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 중증난치질환이 아니라는게 말이 안됩니다. 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기들이 많고 비용도 많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꼭 중증난치질환으로 등록돼야 합니다.
좋아요 2023-03-06 08:46:59 더보기 삭제하기 인터뷰 형식에 글이라 좀더 읽기 좋았고 좀 더 1형당뇨에 대해 깊은 글이라 더 좋은거 같습니다 폭탄돌리기가 아닌 진심으로 생각해서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되면 좋겠네요
당뇨씨 2023-03-06 08:52:36 더보기 삭제하기 1형 당뇨인의 현실을 잘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형 당뇨란 질환이 환자 본인이 스스로 관리해야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그동안 의료시스템의 사각지대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이젠 부처간 폭탄돌리기라뇨 정말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환자를 위해 목소리 내주시는 환우회, 기자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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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의 현실을 너무 잘 반영해주셨어요. 내가 제일 잘 알고 대처해야 하는 질환이라 주치의께도 내가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해야 하는 질환이죠. 이런 질환을 잘 케어하도록 정부 부처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외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