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 24명 위원 확정...의사 6명-약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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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 24명 위원 확정...의사 6명-약사 1명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4.06.1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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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4명-국힘 8명-조국당·개혁신당 각 1명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구성됐다. 보건의료인 출신은 8명인데 이중 6명이 의사다.

국회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박주민(은평갑, 3선) 의원을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하면서 위원회 소속 23명의 위원들도 확정했다.

전체 정원은 24명이며, 정당별 위원수는 더불어민주당 14명, 국민의힘 8명,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각 1명 등이다.

민주당의 경우 간사인 강선우(강서갑, 재선) 의원을 포함해 남인순(송파병, 4선),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4선), 백혜련(수원을, 3선), 소병훈(경기광주갑, 3선), 서영석(부천갑, 재선), 이수진(성남중원, 재선), 김남희(광명을, 초선), 김윤(비례대표, 초선), 박희승(남원장수임실순창, 초선), 서미화(비례대표, 초선), 장종태(대전서구, 초선), 전진숙(광주북구을, 초선) 등이 보건복지 위원이 됐다.

국민의힘에서는 김미애(해운대을, 재선), 박준태(비례, 초선), 백종헌(부산금정, 재선), 서명옥(강남갑, 초선, 의사), 안상훈(비례, 초선), 인요한(비례, 초선, 의사), 최보윤(비례, 초선), 한지아(비례, 초선, 의사) 등 8명이 이름을 올렸다.

또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에서는 김선민(비례, 초선, 의사) 의원과 이주영(비례, 초선, 의사) 의원이 보건복지위에 합류했다.

이중 김윤·서명옥·인요한·한지아·김선민·이주영 등 6명이 의사출신이다.

한편 김미애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8명의 의원은 이날 국회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사유는 "금일 상임위 강제배정은 의회폭거로, 일체의 협의없이 작성된 상임위 배정에 동의할 수 없어 상임위 위원에서 사임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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