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보건복지위원 8명으로 최종 확정...간사엔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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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보건복지위원 8명으로 최종 확정...간사엔 김미애 의원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4.06.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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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잔여 상임위원장 수용 22대 원구성 마무리

여당이 정무위원회 등 잔여 상임위원장을 24일 전격 수용하면서 22대 국회 원구성이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사임계를 제출하며 상임위원회 참여를 거부해 왔던 여당 보건복지위원회 배정 의원들도 그대로 확정됐고, 26일로 예정된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은 당초 배정된대로 8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김미애(부산해운대을), 박준태(비례), 백종헌(부산금정), 서명옥(서울강남갑), 안상훈(비례), 인요한(비례), 최보윤(비례), 한지아(비례) 등이 해당 의원들이다.

여당 간사는 이중 재선인 김미애 의원이 내정됐다. 보건의료인 출신은 서명옥(의사), 인요한(의사), 한지아(의사) 등 3명이며, 박준태 의원은 헬스케어 컨설팅 전문업체인 크라운랩 대표로 활동해 제약바이오산업계에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 대변인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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