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에 박주민 의원
상태바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에 박주민 의원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4.06.11 0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당 등 야당, 상임위원장 선출 강행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에 서울은평구 출신의 3선 박주민(50) 의원이 이변없이 선출됐다.

국회는 10일 저녁 여당인 국민의힘이 불참한 상태에서 본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선출을 강행했다.

법조인 출신인 신임 박 보건복지위원장은 이른바 '세월호 변호사'로 알려졌던 인물이다. 20대에 처음 국회에 입성해 연거푸 총선에서 당선돼 3선 의원이 됐다.

그동안 상임위는 전공을 살려 대부분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했고, 이전에 보건복지위 경험은 전무하다. 

대원외고 중국어과와 서울대법대를 나왔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차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