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약 프롤리아 최초 시밀러 캐나다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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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약 프롤리아 최초 시밀러 캐나다서 승인
  • 주경준 기자
  • 승인 2024.02.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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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스, FDA, 23년 2월 접수...EMA 23년 5월 신청수락 

암젠의 골다공증치료제 프롤리아를 참조하는 최초의 바이오시밀러가 캐나다에서 승인됐다.

산도스는 20일 프롤리아/엑스지바(데노수맙) 참조 시밀러 주본티(Jubbonti)가 캐나다 보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수개월 내 캐나다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주본티의 개발명은 'GP2411'와 관련 23년 2월 FDA로 부터 승인신청을 수락받아,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유럽승인신청은 같은해 5월 수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암젠은 23년 골다공증치료를 위한 프롤리아로 40억 4800만 달러, 다발골수종과 고형암의 골전이 환자의 골격계 증상 발병감소와 골거대세포종 적응증의 엑스지바로 21억 1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합산매출은 61억 6000억달라(한화 약 8조 2천억원)이다. FDA 승인일은 프롤리아 2010년 6월 1일, 엑스지바 13년 6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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