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텔로비맙, 팍스로비드와 중증화 예방효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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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로비맙, 팍스로비드와 중증화 예방효과 비슷
  • 주경준 기자
  • 승인 2022.09.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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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염병학회지, 중증화 진행률 1.4% 팍스로비드 1.2%와 유사

릴리의 단클론항체 치료제 베텔로비맙(Bebtelovimab) 화의자의 경구치료제 팍스로비드와 코로나19 경증환자에서 유사한 효과를 보였다.

미국 전연병학회지(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메이오(Mayo) 클릭닉 연구팀이 베텔로비맙과 팍스로비드의 효과에 대해 후향적 분석을 진행한 연구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총 2607명의 고위험 환자 대한 후향 분석에는 2833명이 정맥주사로 베텔로비맙 투약받았으며 774명이 경구용 팍스로비드(nirmatrelvir 150mg/ritonavir 100mg)를 투약받았다.

우선 경증 환자중 고령, 면역억제제, 동발질환의 있는 고위험군의 경우 베텔로비맙이 더 자주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투약 치료이후 30일간의 중증질환으로 진행률은 베텔로비맙이 1.4% 대 1.2%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또 중환자실 비율도 각각 0.5%대 0.3%로 유사했다.

연구진은 오미크론과 하위변위가 유행하는 기간동안 베텔로비맙의 긴급사용승인의 증거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출처:https://academic.oup.com/jid/advance-article/doi/10.1093/infdis/jiac346/6702534?login=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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