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의약품 수출 8.3억 달러...의료기기 4.8억 달러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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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의약품 수출 8.3억 달러...의료기기 4.8억 달러 수출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1.02.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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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모두 수출 회복세
바이오의약품 등 수출 증가...면역물품 수출 1위품목 등극

지난 1월 의약품 수출이 8.3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기도 4.8억 달러였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월간 보건산업 수출 동향'을 통해 지난달 보건산업이 20.6억 달러를 수출해 전년동월 대비 66.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은 67.2%, 의료기기는 72.6% 증가했다.

수출 국가별로는 중국의 경우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모두 수출 회복세를 보였으며 독일 3.4억 달러, 네덜란드 0.7억 달러, 이탈리아 0.5억 달러였다. 바이오의약품 등 수출 증가에 따라 순위가 상승했다. 

중국 5.2억 달러로 114.2% 증가, 독일 211.7%, 미국 1.7억 달러로 0.8%, 일본 1.3억 달러로 -0.6%였다.

품목별로는 면역물품이 전년 동월보다 3단계 오르며 수출 1위 품목으로 올라섰으며, 진단용시약/마스크팩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며 수출 순위가 높아졌다.

품목별 수출순위는 면역물품 4.8억 달러로 전년동월 대비 525.9%, 기초화장용제품류 4.0억 달러로 89.0%, 기타 인체세정용 1.5억 달러로 46.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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