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펌프..."제도 헛점 만든 정부 뒷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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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펌프..."제도 헛점 만든 정부 뒷짐만"
  • 문윤희 기자
  • 승인 2023.09.18 06:39
  • 댓글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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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 2023-09-18 15:03:04
동네 내과 병원을 가더라도 1형당뇨라하면 원래 다니는 병원에가라던지 진단받았던 병원에 다녀라는 말과 함께 진료거부를 당합니다. 인슐린과 연속혈당기와같은 처방은 더더욱 받기 힘들죠.
다니는 병원에서도 의사선생님은 펌프나 연속혈당기 사용법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당화혈이나 보고 인슐린 처방을 해주십니다. 모든 관리는 환자와 부모의 몫이죠.
의사의 수가가 제대로 책정되어 환자나 부모가 알아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 빨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연이M 2023-09-18 20:27:17
1형당뇨인에게 연속혈당측정기는 필수입니다. 많은 1형당뇨인이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복잡하고 어려운 요양비 절차의 탓이 큽니다. 요양급여로의 전환이 꼭 필요합니다.

kelly 2023-09-18 20:47:50
애초에 산출금액 범위가 잘못되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는 1형당뇨인에게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비용부담이 너무크고 요양비라는 어렵고 복잡한 절차가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슐린 2023-09-18 20:48:12
저희는 연속혈당측정기 없이는 생활도 관리도 어렵습니다.그런데 사용을 위해서 필요한 교육도. 사용후 요양비청구도 어렵고 멀기만합니다.

쿠키 2023-09-18 21:03:46
요양급여로 전환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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