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년 준비?...CSO에 콜린제제 앞세워 영업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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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내년 준비?...CSO에 콜린제제 앞세워 영업활성화 도모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4.07.1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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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제약, 상반기 정책 안내...콜린+기타품목 수수료율 차등화

올해 하반기에 접어들자마자 내년도 CSO 영업정책을 내놓고 영업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제약사가 있어 주목된다. 

A제약은 최근 내년도 상반기 CSO정책을 안내하고 콜린제제 매출 상승을 꾀하고 있다. 

7월 현재 160품목이 시장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에 여전히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 특히 해당 품목외 자사 품목을 함께 거래처를 확보해 매출이 증가할 경우 더 높은 수수료율을 내걸고 있다. 

A제약의 경우 콜린제제와 100정책을 통해 100만원 이상과 이하로 나눠 영업전략을 세웠다. 

먼저 의원의 경우 콜린제제와 기타 품목 100만원 이상의 경우 콜린제제 수수료를 40%로, 100만원 미만의 경우 수수료 30%로 설정했다.

병원급과 보건소, 투코드거래처의 경우 콜린제제와 기타품목 100만원이상이며 콜린제제 수수료를 40%로, 100만원 미만은 수수료 35%로 차별화했다. 

앞서 A제약은 판매량 급증으로 지난 11일부터 신규처방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기도 했다. 이는 기존 처방처에 품절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를 구하기도 했다. 

한편 A제약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집중전략 3품목을 설정, CSO 영업활성화를 위해 품목 신규시 추가 20%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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