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분쟁 해결...데노수맙 참조 주본티와 와오스스트 2품목
암젠과 산도스는 골다공증치료제 프롤리아와 항암제 엑스지바를 참조하는 바이오시밀러 특허분쟁을 종료, 미국시장에 5월 31일 출시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산도스는 4월 30일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와 관련 암젠과 모든 특허분쟁을 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합의계약에 따라 산도스는 25년 5월 31일 또는 특정조건을 발생할 경우 더 이른 시점에 시밀러의 미국시장 출시키로 했다.
앞서 암젠은 지난해 5월 1일 뉴저지 지방법원에 산도스를 상대로 특허심해소송을 진행하며 1년여간 소송전을 펼쳐왔으며 이번 합의로 데노수맙 참조 첫 시밀러 출시 일정이 확정되게 됐다.
산도스는 지난 3월 6일 FDA로부터 프롤리아와 엑스지바(데노수맙)를 참조로하는 바이오시밀러 주본티(Jubbonti)와 와이오스트(Wyost) 등 2품목이 FDA 승인을 받았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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