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텍 개발 테바 판매...암젠 웨즐라나 뒤이어
암젠의 웨이즐라에 이어 두번째 스텔라라 참조 바이오시밀러인 알보텍의 '셀라스디(Selarsdi)가 16일 FDA 승인을 받았다.
알보텍과 미국내 판매는 테바가 담당하게 된다. 스텔라라 참조 셀라스디는 FDA 승인 기준으로 지난해 11월 승인된 암젠의 웨즐라나(Wezlana)에 이은 두번째 품목으로 제조시설 문제로 한차례 승인거부된 이후 이번에 승인을 받게 됐다.
셀라스디는 앞서 상품명을 달리하며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승인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유럽에서도 승인은 획득한 품목이다. 일본에서는 후지파마가 유럽에서는 스타타가 판매를 담당한다. 유럽출시는 특허가 만료되는 7월로 예고됐다.
미국내 출시일정은 존슨앤드존슨과의 합의에 따라 암젠의 웨즐라나가 25년 1월 1일 출시되고 바로 다음으로 2월 21일 출시된다.
이외 삼성바오에피스의 SB17'이 FDA 승인을 받게되면 바로 다음 날인 2월 22일출시되며 셀트리온과 포마이콘의 제품이 3,4월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의 경우 지난 11일 삼성바이오에피스 시밀러 ‘에피즈텍'이 FDA에 앞서 먼저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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