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비 환급에 대해 담당직원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거꾸로 청구자가 이 제도를 설명해주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만큼 환자가 이제도를 정확히 알아야 받을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로워서 필수의료기기임에도 환자들의 적극적인 사용이 어렵습니다.
환자를 위한 제도 개편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치료에 꼭 필요한 소모품, 처방전 등의 증빙자료 첨부해서 공단 홈페이지에서 청구하려면 40대인 저도 버벅대고, 오래걸려요. 그런데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접근성이 더 힘들겠죠. 버벅대며 청구하면 처리되는 기간이 대략 14일이고, 뭐하나 잘 못 등록했을경우 14일에서 또 딜레이.. 1형당뇨인 치료에 꼭 필요한 필수 의료기기인데 요양비로 처리되어 청구하는 방식과 후입금 방식이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필히 요양급여 방식으로의 개선이 필요해요.
언제까지 불합리합리한 급여방식으로 환우들에게 짐을 지게 하실건가요.( 번거로운 급여방식으로 급여를 받지못해 본인이부
담해야 하는경우도있습니다)
힘겹게 평생을 관리하며 살아가야하는대 삶에질이라도 개선되어야 하지않을까요 급여전면개편 되어야한다고 한목소리 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