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병 초등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금일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 보험대관위원회 세션을 유튜브로 시청하였습니다. 진심으로 환자 입장에서 말씀해주시는 김미영대표님,김재현교수님, 최덕현 교수님, 신운섭교수님 말씀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며 공감하였습니다.
그런데 보건복지부는 안된다는 답을 정하고 오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 느낌이 제발 아니길 바랍니다.
1형당뇨병은 자가면역질환으로 교통사고처럼 갑자기 옵니다.진단받은것도 억울한데 제도, 사회 인식, 철저히해도 맘대로 안되는 혈당 관리 등으로 서글픕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스스로 혈당관리에 집중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날까지 !!!
요양비에서 요양급여로의 전환, 질병명 변경(ex. 췌도부전), 중증난치질환으로 선정, 사회인식 바뀌어야합니다.
1형당뇨는 평생을 관리해야하는 질병입니다.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통한 의료기기가 없으면 학교를보내기도 부모로서 불안한게 현실입니다, 평생을 인슐린을 투여하며 관리해야하는데 의료기기를 통해 좀더 잘 관리될수 있도록 의료기기의 처방과 교육이 절실하며 이에대한 지원도 요양급여화를 통해 좀더 환자입장에서 편리하게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입장에서 더 나은 방법으로 지원되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보건복지부는 안된다는 답을 정하고 오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 느낌이 제발 아니길 바랍니다.
1형당뇨병은 자가면역질환으로 교통사고처럼 갑자기 옵니다.진단받은것도 억울한데 제도, 사회 인식, 철저히해도 맘대로 안되는 혈당 관리 등으로 서글픕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스스로 혈당관리에 집중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날까지 !!!
요양비에서 요양급여로의 전환, 질병명 변경(ex. 췌도부전), 중증난치질환으로 선정, 사회인식 바뀌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