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V 감염예방약 프레비미스, 급여 첫 관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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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V 감염예방약 프레비미스, 급여 첫 관문 통과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0.05.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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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벨프리필드펜-온젠티스캡슐, 조건부로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및 질환 예방에 사용되는 한국엠에스디의 프레비미스정과 프레비미스주 2개 함량제품(레테르모비르)이 급여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

보조생식술을 받는 여성에게 조절된 난소 자극용으로 쓰는 레코벨프리필드펜(폴리트로핀델타, 유전자재조합)과 레보도파/도파 탈탄산효소 억제제(DDCI)의 보조치료제인 에스케이케미칼의 온젠티스캡슐50mg(오피카폰)은 조건부로 심의를 마쳤다. 평가금액 이하 수용 시 급여 적정성이 있다는 의미인데, 제약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비급여가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5월 7일 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이 같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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