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17곳, 한약 4곳, 의약외품 10곳...4곳은 2개분야 지정
식약처가 지정한 국내 소재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은 과연 얼마나 될까.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국에 27곳이 의약품 등의 시험검사기관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의약품의 경우 17곳으로 서울의 '메타바이오'를 비롯해 경기 수원 '에스엘에스바이오', 서울 '케일럽멀티랩', 경기 과천 'KOTITI시험연구원', 대구 '한국한의약진흥원', 경기 화성 '한국제약협동조합 시험센터', 경기 수원 '엔비피헬스케어', 서울 '씨지인바이츠 가산', 충북 청주 '추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경기 용인 '파마엔텍' 등이 포함됐다.
또 경기 성남 '비바젠'과 '싸토리우스코리아', 경기 용인 '씨지인바이츠 광교'와 '렉스팜텍', 서울 '포바이오코리아', 전남 화순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경기 수원 '아이큐에이'가 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한약의 경우 서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과 경기 의왕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식품과학연구원', 부산 '동의한약분석센터', 대구 '한국한의약진흥원'이 포함됐다.
의약외품은 경기 수원 '에스엘에스바이오'와 경기 과천 'KOTITI시험연구원', 경북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경기 안양 'KATRI시험연구원', 충북 진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기 하남 '한국마스크시험원', 충북 청원 'FITI시험연구원'과 'FITI시험연구원 오창분원', 경기 용인 '파마엔텍', 부산 '부산테크노파크'이 지정됐다.
이중 2개 분야에서 지정된 시험검사기관은 4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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