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애브리스보 접종 2주이내 태어난 경우만 베이포투스 권장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산모접종 영아 수동면역을 위한 화이자의 애브리스보에 대해 접종을 권고했다.
CDC는 22일 FDA로부터 지난 8월 승인받은 32~36주차 임산부 접종을 통한 영아 수동면역을 위한 백신 애브리스보에 대해 접종을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다.
접종권고는 출생후 6개월 동안 영어의 RSV 입원위험을 57% 감소가 근거가 됐다.
또한 지난 7월 FDA 승인을 받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사노피의 영유아를 위한 RSV항체 베이포투스 접종 부문도 함께 교통정리했다.
기본적으로 애브리스보나 베이포투스 둘 중 하나만 접종토록 했다. 다만 산모가 애브리스보 접종한 이후 2주이내 아이가 태어난 경우에만 의사는 베이포투스를 접종 권장토록 했다.
즉 생후 6개월까지의 영아에 대해 백신인 애브리스보나 항체인 베오포투스 하나를 접종토록 했다. 이에따라 두 제품간의 묘한 경쟁의 교집합이 생기게 됐다.
한편 베이포투스는 이번 북반구 환절기에 생후 8개월까지, 생후 두번째 환절기를 맞이하는 8~19개월 유아와 어린이에게 접중할 수 있도록 허락됐다.
두 제품 모두 CDC 접종 권고로 어린이 접종프로그램(VFC/Vaccines for Children)을 통해 절반정도에 달하는 영유아는 무료접종의 대상이 된다. 애브리스보는 산모가 접종하나 영아의 RSV 위험을 예방하는 만큼 VFC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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