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등록 원료약, 상반기 333개...인도 131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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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록 원료약, 상반기 333개...인도 131개 최다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0.08.2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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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76개, 대한민국 46개 순...수입 285개, 제조 48개
2011년 921개, 2016년 359품목, 2019년 601품목 집계

올해 등록된 원료의약품(DMF)은 몇 개나 될까?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기준 원료의약품 등록은 총 333개였다.

이중 신물질이 69개, 별표1 256개, 기타 1개, 별표1의2 7개였다.

또 국가별로는 인도가 131개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 76개, 대한민국 46개, 이탈리아 19개, 스페인 7개, 독일 6개, 일본 5개, 폴란드 5개, 프랑스 4개, 체코공화국 3개 순이었다.
등록된 원려의약품은 대부분 해외 수입이 많았다.

전체의 85.6% 수입으로 285개였으며 제조는 14.4%인 48개에 불과했다. 

연도별로는 2011년 921개로 그 수가 최다였다. 이후 점차 줄었다.

2013년 769개에서 2016년 356개로 감소한 후 다시 증가해 2019년 601개로 늘었다. 하지만 올해 다시 절반가량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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