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타테라 '족쇄된 급여'…"치료 횟수 제한 풀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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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타테라 '족쇄된 급여'…"치료 횟수 제한 풀어달라"
  • 문윤희 기자
  • 승인 2024.01.30 06:39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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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2024-01-30 21:25:34
문윤희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위 기사 내용에 있는 보건 당국의 루타테라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 치료횟수 제한 철폐 및 초기에 보험급여 혜턕 부여 또 해외 치료 이력시 보험 삭제등 위 세가지 중요 포인트를 지적해주셨는데 이점이 우리 신경내분비종양 환우들의 현실입니다. 부디 이 기사를 참고하셔서 규제 철폐 및 적절한 정책을 펼쳐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김갑돌 2024-01-30 21:31:39
사랑하는 가족에게 제때 원하는 치료를 받게 해주고 싶습니다. 좋다는 치료를 더하기 위해 해외로 나간다는 것은 가족으로서도 힘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받을수 있는 치료를 해외에서 받아야 합니까. 불필요한 치료횟수 제한을 풀어 주셔 가족과 함께 내나라에서 치료 받게 해 주시죠.

연지곤지 2024-01-30 21:35:09
보건의료당국자는 신경내분비종양 환자의 치료제인 루타테라 치료횟수 제한 규제를 폐지해주시고 보험도 초기 부터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윤 2024-01-30 21:46:11
위 기사에 언급된 신경내분비종양의 현실적 내용을 잘 보시고 보건당국은 꼭 정책에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 루타테라 치료횟수 제한 폐지
2. 보험급예 혜택을 초기에 아님 2차부터라도 부여
3. 해외 치료 이력 횐자의 치료받을 받을 권리 보호

이지영 2024-01-30 22:12:10
전이가되어 발견되는 경우의 신경내분비종양환자에게 시간은 중요합니다. 제때 환자가 원하고 치료 횐경 가능하면 횟수제한이 왜 필요합니까. 하루라도 빨리 치료 횟수제한 풀어주시고 환자들에게 좋은 횐경에서 치료 받을수 있도록 좋은 정책 많이 펼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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