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누피라비르는 동물 실험에서 동물이 사망한 경우도 있고 발암 가능성도 제기되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위험한 약물입니다. 가격도 80만원쯤 합니다. 그에반해 국내에서 개발된 피라맥스는 3일복용시 96.3% 바이러스 사멸. 3일 복용 10일차에 100% 바이러스 사멸 입니다. 그리고 대규모 임상4상을 완료한 안전성이 검증된 약물입니다. 전세계 약 100만명 가까이가 복용해서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전혀없는 가장 안전이 보장된 약물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약을 드실 건가요?
피라맥스의 확진자 3일 복용후 96.3% 호전, 3일 복용 10일 후는 중증, 고위험군 환자도100% 음전이라는 세포배양값으로 세계 최고의 임상 결과가 나온 약을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음에도 강대국 백신회사와 정부? 대형 제약사와 정부?의 커넥션 때문인 걸까~식약처의 뒤쳐지는 한심한 작태(무의미한 pcr값 운운)로 긴급승인이 안 되고 있다.피라맥스 승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