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센터, 2단계 연구 2차 선정 업체 공개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국내생산기술 성분과 기업이 선정됐다.
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지난해 공고한 식약처의 출연연구과제인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관리연구' 2단계 2차 생산기술개발기관 선정해 공개했다.
제품별 개발선정기관은 명문바이오가 '미도드린염산염'을, 대봉엘에스가 '베라파밀염산염'과 '히드랄라진염산염'을 개발하게 된다.
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히드랄라진주사제'의 생산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개발기간은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이다.
한편 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지난해 12월24일부터 31일까지 지정공모를 접수받았으며 공고대상은 '메토트렉세이트주사제' 등 36개 성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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