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cm 종양 기다려주지 않아"…‘옥시베오’ 신속 허가·급여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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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cm 종양 기다려주지 않아"…‘옥시베오’ 신속 허가·급여화 호소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6.01.16 05:57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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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빨리 2026-01-30 12:29:44
생명을 위협하거나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희귀 질환 치료제에 대해서는 '선등재 후평가' 같은 유연한 제도 적용이 절실해 보입니다. 제약사의 신청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환자들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정부가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아픈데 신약도입을 위해 여기저기 발을 동동 굴려야하는 환자들의 현실이 더 가슴을 무너지게 합니다.

연스 2026-01-28 23:15:32
수술못하고 고통에 있는 환자 많습니다,,
약이 있는데 승인해 주세요,
약이 없는것도 아닌데,,,
정말 간절히 부탁드려요
빠른 승인부탁드려요

데스모이드 2026-01-28 21:23:03
암이 아닌데 국내 치료법으로는 맞는 치료제가 없어 언제까지 해야할지도 모르는 항암치료를 매주 받고있습니다. 어떤이는 높은 재발율 탓에 수술과 재발을 반복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약도입으로 속히 적합한 치료 를 받아 평범한 일상을 살수 있도록 해주세요.

박미자 2026-01-28 21:04:58
데스모이드 종양이 단순한 혹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그 잔인한 속성을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님이 짚어주신 것처럼 '반복되는 수술의 굴레'를 끊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결국 신약의 빠른 도입과 급여화뿐인 것 같습니다. 이 절박한 목소리가 복지부와 심평원 담당자들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위한 후속 보도를 멈추지 말아주십시오.

이기선 2026-01-28 19:17:27
미국과 유럽 영국 일본 까지 도입되어 처방되고있는 약입니다. 어서 속히 우리나라에도 도입이되어 고통속에 있는 많은 환자들의 희망의 치료제가 되어주길 간곡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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