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엄마, 환자의 역사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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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엄마, 환자의 역사를 바꾸다”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5.12.08 06:22
  •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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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 2025-12-08 17:34:48
진단받는 순간 의료진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모니터링과 정기진료가 전부입니다.
이 질환의 온전한 주체는 보호자 또는 환자 본인이기 때문에 환자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보호자와 환자의 몫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진단 초기에 수많은 시간을 자책하게 되고 유병기간이 길다해도 예측이 어려운 변수로 괴로운 질환이기에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이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아는 환자단체에서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제도와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변화를 일궈냈고 지금도 이뤄가고 있는 1형당뇨병 환우회.. 항상 감사합니다.

vento 2025-12-08 09:10:30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네요
김미영 대표님과 1형 환우회 응원합니다
하루빨리 장애 시행되길 기원합니다

Pej 2025-12-08 09:14:55
이 세상에 위대한 사람 중 한 사람으로 꼽혀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msms 2025-12-08 09:48:16
세상을바꿀용기믿음으로 언제나 1형당뇨 환우를위해 애써주셔서 진싱 으로감사하고존경합니다!!

희망 2025-12-08 10:32:00
1형당뇨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하루도 쉬지 않는 생존의 일상입니다.
1형당뇨 환아의 보호자로서, 지난 10년 동안 환우들의 목소리를 제도 변화로 이끌어주신 김미영 회장님과 환우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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