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받는 순간 의료진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모니터링과 정기진료가 전부입니다.
이 질환의 온전한 주체는 보호자 또는 환자 본인이기 때문에 환자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보호자와 환자의 몫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진단 초기에 수많은 시간을 자책하게 되고 유병기간이 길다해도 예측이 어려운 변수로 괴로운 질환이기에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이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아는 환자단체에서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제도와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변화를 일궈냈고 지금도 이뤄가고 있는 1형당뇨병 환우회.. 항상 감사합니다.
이 질환의 온전한 주체는 보호자 또는 환자 본인이기 때문에 환자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보호자와 환자의 몫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진단 초기에 수많은 시간을 자책하게 되고 유병기간이 길다해도 예측이 어려운 변수로 괴로운 질환이기에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이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아는 환자단체에서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제도와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변화를 일궈냈고 지금도 이뤄가고 있는 1형당뇨병 환우회..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