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권위의 품질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올해 참가한 3개 분임조가 모두 대통령상 수상 성과를 올리며 품질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행사다. 1975년 시작된 이 대회는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한 기업의 자율적 개선 노력과 산업계의 품질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로 51회를 맞은 대회는 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통과한 320개 팀, 약 7,000여 명이 참가해 우수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수상 발표 및 시상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동아제약은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 △이천공장 도전분임조 등 총 3개 팀이 출전했다. 이 중 차오름분임조는 연구성과 부문에서 ‘판피린큐액 소비자 효용 증대를 위한 개선연구’를 발표해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 판피린큐액의 사용 편의성과 제품 효용성을 높인 개선안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와 이천공장 도전분임조는 현장개선 부문에서 각각 ‘판피린 충전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 ‘연고제 제조공정 개선을 통한 설비 정지시간 감소’ 성과를 발표해 대통령상 은상을 받았다. 제조 현장의 불량률 감소, 공정 효율화, 설비 가동 시간 개선 등이 구체적 성과로 인정받았다.
동아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수상하며 전사적 품질혁신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 품질 수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11월 19일)
[동아제약] 단백질 분해 효소 한 포에 담은 ‘육식파 키위효소’ 출시
고단백 식습관 맞춘 액티니딘·브로멜라인 함유…CU서 1+1 프로모션 진행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겨냥한 분말형 건강기능 제품 ‘육식파 키위효소’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편의점 CU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 속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과 파인애플에서 유래한 ‘브로멜라인’ 두 가지 효소를 한 포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기름지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 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돼, 한 포만 입에 털어 넣으면 물 없이도 상큼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의 결을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 이번 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장 운동을 돕고, 풍부한 액티니딘을 제공한다.
제품명 ‘육식파’는 고기 중심의 식사 ‘육식’과 ‘~파(派)’를 결합한 의미에 더해, 단백질 분해로 속을 ‘깨트린다(破)’는 중의적 표현을 담았다.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강조한 셈이다.
‘육식파 키위효소’는 상큼한 키위 맛의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입안에서 바로 녹아 깔끔하고 개운한 뒷맛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을 위해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을 개발했다”며 “물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U에서는 출시 기념으로 ‘육식파 키위효소’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5년 11월 18일)
[동아제약] 맥스콘드로이틴·마그랑비 최신 지견 공유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 성료
서울·부산·대전 3개 도시서 약사 500명 참여
제품군 임상 근거·상담 포인트 집중 조명
동아제약이 국내 약사들과의 학술적 교류 강화에 나서며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EW RISE’는 동아제약의 일반의약품(OTC)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아제약은 18일 서울·부산·대전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 현장 약사 약 5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동아제약의 주력 OTC 제품인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마그랑비’를 중심으로 최신 학술 정보와 임상 근거가 공유됐다.
콘드로이틴 1200mg의 근거 기반 관절 치료 효과 조명
첫 번째 세션에서는 상아약국 김선혜 약사가 ‘관절, 이제 약으로 치료하세요! 맥스콘드로이틴 1200’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약사는 KP 규격의 콘드로이틴 1200mg이 함유된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건강기능식품 대비 유효성분 함량, 제제 안정성, 임상 근거 측면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루 1회 복용만으로 충분한 유효용량을 충족할 수 있어 약국 현장에서 지속 복용 상담에 적합하다는 점도 짚었다.
국내 OTC 최초 ‘피돌산 마그네슘’ 활용한 흡수율 기반 학술 발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약국약학연구소 오성곤 박사가 ‘흡수율이 다른 피돌산 마그네슘 복합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오 박사는 SCI급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토대로 마그랑비 주요 성분인 피돌산 마그네슘의 흡수 기전과 생체이용률을 설명하며 “국내 OTC 최초로 킬레이트 형태의 피돌산 마그네슘을 적용해 높은 흡수율과 위장관 부담 감소 효과를 갖춘 차세대 활성형 마그네슘 제제”라고 소개했다. 이어 약국에서의 차별화된 상담 포인트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각 세션 이후 마련된 질의응답 및 자유 학술 교류 시간에서는 제품 효능·복용법·상담 전략 등을 놓고 약사들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동아제약 OTC 신뢰도 높인 자리”…약사 현장 반응도 긍정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약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OTC 제품군의 신뢰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약사 500여 명의 높은 관심으로 맥스콘드로이틴과 마그랑비에 대한 현장의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 약사는 “동아제약의 제품 철학과 약업계 환경을 헤쳐 나가려는 의지가 전달됐다”며 “약사의 동반자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제약 OTC사업부는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마그랑비뿐 아니라 판피린 나이트액, 베나치오 프로액 등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OTC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5년 11월 17일)
[동아제약]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 ‘애크온 딥 클렌징 폼’ 출시
살리실산·IPMP 함유…각질 제거부터 아크네균 억제까지 도움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17일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 ‘애크온 딥 클렌징 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거친 기능성 화장품으로, 각질 제거와 블랙헤드·화이트헤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살리실산(BHA)과 아크네균 억제 효과가 있는 이소프로필메틸페놀(IPMP)을 주요 성분으로 담았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ZincPCA를 포함해 피지 분비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여드름 흉터 회복과 보습 강화에도 신경을 썼다. 판테놀, 알라토인, 쑥잎추출물을 포함해 트러블 관리와 보습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더블 케어’가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아크네균 99.8% 제거 효과를 확인했으며,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적합 인증을 완료해 평소 피부 고민이 있는 누구나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애크온 딥 클렌징 폼은 여드름 피부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4가지 주요 성분을 함유해,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데일리로 트러블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세안부터 스팟·흉터 케어까지 아우르는 애크온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존 여드름 피부 외용제에는 좁쌀여드름용 ‘애크린겔’, 화농성 여드름용 ‘애크논크림’, 여드름 흉터용 ‘노스카나겔’ 등이 있다. 이번 신제품은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5년 11월 13일)
[동아제약]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소비자 경험 중심 디자인으로 편의성과 지속가능성 강화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제27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디자인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동아제약은 100년에 가까운 역사 동안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제품을 선보이며 국민 건강에 기여해 왔으며,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써왔다. 2020년 이후에는 디자인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브랜드 패키지 리뉴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미적 개선을 넘어 제품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현대적 브랜드 이미지를 재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사례로는 감기약 ‘판피린’이 ‘ㅍ’ 자음을 그래픽 모티브로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비자에게 친숙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피로회복음료 ‘박카스’는 고유 심볼과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가고 있으며, 구강케어 브랜드 ‘가그린’은 치아 형상을 활용한 직관적 디자인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동아제약은 이 같은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백상환 사장은 “동아제약의 디자인은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 브랜드 자산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장하는 전략적 요소로 기능한다”며 “디자인 중심의 고객 경험 혁신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앞으로 ▲디자인 가이드라인 표준화 ▲패키지 디자인 통합 운영 ▲디지털 환경에 맞춘 브랜드 자산 강화 ▲지속가능 소재 확대 ▲소비자 피드백 기반 개선 체계 구축 등 5대 전략 과제를 추진하며 브랜드 디자인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년 11월 13일)
[동아쏘시오그룹] 협력사 대상 ‘ESG 공급망 교육’ 실시
ESG 최신 트렌드·규제 대응 방안 공유…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강화
동아쏘시오그룹이 협력사들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급망 교육을 진행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2일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1회 동아쏘시오그룹 협력사 ESG 공급망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력사에 최신 ESG 트렌드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공급망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동아오츠카, 용마로지스, 동아에코팩, 아벤종합건설, 한국신동공업, DA인포메이션 등 약 30개 티어(Tier)1 협력사 ESG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외부 ESG 전문 강사가 국내외 ESG 공급망 관련 트렌드와 주요 규제 동향을 소개하며, 기업이 직면한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도경영팀이 그룹의 공급망 관리 체계와 향후 대응 방향을 설명하고, 협력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협력사와 함께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에 적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ESG 지원과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제약] ‘락토바이브’,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소비자 접점 확대
독자 개발 특허 균주 적용 유산균 3종 선보여
질·장·면역 건강 통합 관리
동아제약이 자사 유산균 전문 브랜드 ‘락토바이브(Lactovive)’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시키며 본격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일 “락토바이브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며 “효능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장 건강과 질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유산균 3종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락토바이브 지노솔루션 스틱(30포)’ △‘락토바이브 프로(30캡슐, 1개월분)’ △‘락토바이브 패밀리 스틱(30포, 1개월분)’ 등이다.
락토바이브 전 제품에는 동아제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허 균주 2종(EPS DA-BACS, EPS DA-LAIM)이 적용됐다. 이 균주는 끈적한 점성의 대사산물을 스스로 생성해 균주 표면을 감싸며,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 내에서 조화롭게 공생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닌다.
대표 제품인 ‘락토바이브 지노솔루션’은 질 건강을 위한 개별인정형 리스펙타 균주 50억 CFU와 동아제약 특허 균주, 비피더스균 1억 CFU를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질 건강과 장 건강을 하루 한 포로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5일간 섭취 시 질 소양감(가려움), 질 분비물, 질염 재발률 감소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질내 유익균의 정착 및 증식 효과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락토바이브 프로’는 한 캡슐에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를 보장해 집중적인 장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락토바이브 패밀리’는 요구르트 맛의 분말 타입 제품으로, 온 가족이 간편하게 장과 면역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락토바이브는 2023년 출시 이후 높은 효능감으로 입소문을 타며 재구매율이 높은 충성 고객층을 확보했다. 최근 진행된 인플루언서 마켓에서도 3회 연속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일본 큐텐(Qoo10) 재팬에 진출하자마자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락토바이브 관계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환절기에는 면역의 기초가 되는 장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락토바이브가 일상 속 건강 관리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질 건강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해온 소비자라면,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 균주와 동아제약 특허 EPS 균주를 함께 담은 ‘지노솔루션 스틱’에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아제약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을 통해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오쏘몰(Orthomol)’,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 구강 민트볼 ‘듀오버스터(DUOBURSTER)’ 등 다양한 생활건강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건강 중심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2025년 11월 04일)
[동아참메드] ‘LMCE 2025’서 채혈 자동화·IBD 진단 솔루션 공개
‘HENe’·‘FLEXTRAC’·‘LIAISON Calprotectin’ 등 혁신 제품으로 효율성 제고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동아참메드(대표 정재훈)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 2025 & KSLM 66th Annual Meeting)’에 참가해 채혈 자동화 및 염증성장질환(IBD) 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주최하는 LMCE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의학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최신 진단 기술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다.
동아참메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채혈 효율성을 높인 ‘HENe’, ‘FLEXTRAC’, 자동화 면역장비 LIAISON XL에서 사용하는 IBD 검사 시약 ‘LIAISON Calprotectin’을 공개했다.
‘HENe’는 병원 EMR(전자 의무기록) 시스템과 연동해 환자 정보를 자동으로 라벨에 인쇄하고 튜브에 부착하는 채혈 자동화 장비다. 다양한 튜브를 지원하며, 대용량 검체 적재와 빠른 배출이 가능해 대기 시간을 줄였다. 환자 호출, 검증, 통계 분석 등 채혈 과정 전반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설계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였다.
‘FLEXTRAC’은 채혈이 완료된 검체를 컨베이어 시스템을 통해 검사실 등 원하는 위치로 자동 이송하는 장비다. 병원 구조와 동선에 맞춰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며, 다량의 검체를 동시에 처리해 검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LIAISON Calprotectin’은 LIAISON XL 장비에서 사용하는 체외진단 시약으로, 대변 내 칼프로텍틴 수치를 측정해 과민성대장증후군(IBS)과 염증성장질환(IBD)을 감별하고 질병 경과를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된다. 높은 민감도와 정확도를 제공해 진단 신뢰도를 높였다.
동아참메드 관계자는 “채혈 자동화와 IBD 진단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진단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진단 솔루션을 지속 개발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참메드는 의료기기, 체외진단, 감염관리 등 3개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이비인후과용 진료장치, 채혈용 소모품, 내시경소독기, 전용소독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공급하는 종합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2025년 11월 03일)
[동아ST] 뇌전증약 ‘엑스코프리’ 시판허가...41번째 국산 신약
약물 난치성 환자 새로운 치료 옵션 확보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정(세노바메이트, Cenobamate)’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엑스코프리정은 국내에서 시판 승인된 41번째 신약으로 자리하게 됐다.
엑스코프리정은 성인 뇌전증 환자 중 기존 항뇌전증약으로 조절이 어려운 약물 난치성 환자를 대상으로, 부분발작 치료의 부가요법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승인받았다. SK바이오팜이 개발한 이 약물은 동아에스티가 지난해 1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국내외 30개국 공급을 위한 완제의약품 생산과 판매를 담당한다.
엑스코프리정은 뇌의 흥분성 신호를 전달하는 나트륨 채널을 차단해 신경세포의 흥분성과 억제성 신호 균형을 정상화한다. 다국가 임상시험 결과, 투여받은 환자는 발작 빈도가 평균 55% 감소했으며, 완전 발작 소실율은 21%로 나타나 효과를 입증했다.
뇌전증은 뇌신경세포가 과도하게 흥분하거나 억제될 때 경련성 발작이나 의식 상실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환자의 약 30%는 기존 약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 환자로 알려져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뇌전증 환자는 2018년 14만5000명에서 2022년 15만2000명으로 늘었다. 다만 사회적 편견 등으로 치료를 미루거나 질환을 숨기는 사례가 많아 실제 환자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식약처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허가가 원활히 진행됐다”며 “보험 약가 신청 및 등재를 신속히 추진해 국내 뇌전증 환자들이 조기에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11월 03일)
[동아ST] 장애인 자립 돕는 포용 일터 ‘행복세차소’ 문 열다
장애인 고용 확대·임직원 복지 향상 두 마리 토끼 잡기 모색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포용적 일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복세차소’를 열었다.
3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행복세차소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내에 마련된 사내 복지공간으로, 장애인 직원이 직접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는 총 8명의 직원을 새로 채용했으며, 세차 업무에 특화된 맞춤형 직무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 하루 6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동아쏘시오그룹이 2023년부터 추진해온 ‘장애인 고용 현실화’ 전략의 일환이다. 그룹은 장애인 고용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질적 향상을 목표로, 법적 이행을 넘어 인식 개선과 장애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 포용 문화를 사내에 뿌리내리게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협약을 맺고, 그 첫 결실로 행복세차소를 선보였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행복세차소는 임직원이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는 공간이자, 장애인 근로자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터”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고용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10월 31일)
[동아제약] 국내 황해쑥 품종 활용 연구성과 공유…산학연 협력 강화 모색
건강기능식품 개발 심포지엄 성료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지난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황해쑥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아제약이 추진해온 황해쑥 기반 기능성 소재 개발 연구의 주요 성과를 학계와 산업계에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강화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중앙대 이홍진 교수와 연세대 변상균 교수가 맡았다.
행사는 ▲국산 황해쑥 품종 개발 ▲대사체 분석을 통한 성분 규명 ▲위 건강 비임상 효능 검증 ▲인지기능 개선 기능성 확장 등 다양한 연구 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정훈 약용작물육종실장은 ‘평안애’ 품종 특성과 재배 기술을 소개하며, “국산 황해쑥 경쟁력 확보를 통해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농가와 연계한 안정적 원료 공급 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평안애’는 2024년 품종 등록을 마친 국산 황해쑥으로, 속을 편안하게 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명명됐다. 동아제약은 농촌진흥청과 산업화 확대 MOU를 체결하고, ‘평안애’의 기능성 소재 활용을 추진 중이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류형원 책임연구원은 UPLC-QTOF/MS 기반 비교대사체 분석 결과를 발표, 황해쑥 생육 단계별 주요 유효성분 변화를 규명하고 기능성 소재 표준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음을 보고했다.
경북대 정성근 교수는 황해쑥 추출물의 위 점막 보호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효과를 비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 연구에서 황해쑥은 항염증·항산화 작용을 통해 급성 위염을 예방하며 기능성 식품 개발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경희대 류종훈 교수는 황해쑥 추출물이 인지기능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발표, 노령화 사회에서 뇌 건강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동아제약 윤춘희 연구소장은 “황해쑥의 과학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입증하고, 건강기능식품 소재로서 잠재력을 검증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개발과 제품화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국내외 공동 연구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황해쑥을 비롯한 약용식물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 시장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10월 31일)
[동아에스티] CPHI Worldwide 2025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R&D·신약·디지털 헬스 솔루션 선보이며 해외 협력 확대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가 10월 28~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의약품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해 연구개발(R&D) 역량과 자체 개발 신약,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2013년부터 에스티팜과 공동 부스를 마련해 CPHI에 참가해 왔으며, 올해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70여 개국, 150여 업체 관계자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원료의약품 수출, 현지 생산, 기술 이전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전시 기간 중 동아에스티는 튀르키예 상위 제약사 Berko Pharma와 자체 개발 당뇨병 치료제 ‘DA-1229(에보글립틴)’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에스티는 계약금과 개발 진행에 따른 기술료를 수령하며, Berko Pharma는 튀르키예 내 임상, 허가,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한다. 에보글립틴은 DPP-4 억제제로 적은 용량에서도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고, 여러 약물을 복용하는 만성질환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높이는 특징이 있다. 국내에서는 ‘슈가논’으로 판매 중이다.
또한 동아에스티는 동유럽 제약사 Novatin과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 LOI 계약을 체결하고, 체코·크로아티아·슬로바키아·몰타 등 4개국에서 상용화를 추진한다. 하이카디는 웨어러블 패치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중 환자의 심전도, 심박수, 체표면 온도, 호흡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바일 생체신호 시스템으로, 기존 심전도 검사기의 불편을 해소한 점이 특징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CPHI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동아에스티의 R&D 역량과 디지털 헬스 솔루션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PHI는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위탁생산(CMO), 임상시험수탁(CRO) 등 제약·바이오 전 분야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로, 매년 2,800개 이상의 기업과 5만8,000여 명 이상이 참여한다.
(2025년 10월 30일)
[동아ST] “자큐보, 빠른 위산 억제력으로 시장 점유율 5.2% 달성”
발매 1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동아에스티가 자사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출시 1주년을 맞아 임상의 최신 지견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는 30일, 지난 2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 발매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위식도역류질환(GERD)의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자큐보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차기 회장인 김상균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서울아산병원 최기돈 교수, 한림대성심병원 임현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최기돈 교수는 ‘GERD & Peptic Ulcer의 치료 전략과 자큐보 임상 소개’를 주제로 최신 치료 방향과 자큐보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 P-CAB 계열 치료제의 치료 효용을 강조했다. 임현 교수는 실제 환자 사례를 기반으로 한 케이스 리뷰를 통해 자큐보의 처방 경험과 치료 효과를 공유했다.
자큐보는 빠르고 강력한 위산 억제 효과와 식사와 무관한 복용 편의성을 갖춘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치료제로, 출시 1년 만에 시장 점유율 5.2%를 기록하며 상위 3위권 제품으로 성장했다.
동아에스티는 전국 영업 네트워크와 학술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큐보 브랜드 인지도와 처방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 위염치료제 ‘스티렌’ 등 소화기 제품군과의 병용 처방이 늘면서 자큐보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자큐보는 학술 기반의 현장 소통과 체계적 브랜드 관리로 단기간 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자큐보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9월 제일약품과 자큐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국내 모든 병·의원을 대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5년 10월 30일)
[동아쏘시오] 더채리티클래식 2025, 소아 환우에 기부금 전달
“모두의 나눔이 모여 희망을 전하다”...KPGA 선수단과 총 11억원
중증 소아 질환 치료비로 사용 예정
국내 남자 프로골프 대회가 ‘모두의 나눔’으로 따뜻한 결실을 맺었다. 동아쏘시오그룹이 주최한 ‘더채리티클래식 2025’가 대회 수익금과 선수들의 기부금을 모아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30일, 전날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린 ‘더채리티클래식 2025’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1억 원을 일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더채리티클래식 2025 챔피언 최승빈 선수와 주요 입상자 옥태훈·함정우·송민혁·박상현·이승택 선수, 그리고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KPGA 소속 프로선수들이 기부한 1억 원과, 동아쏘시오그룹이 매칭 형태로 동반 기부한 10억 원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일호재단은 소아 심장병, 백혈병, 희귀질환 등 중증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역시 소아 심장병과 백혈병 환우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더채리티클래식 2024에서도 총 12억 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소아 환우 99명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사용된 바 있다.
‘모두의 채리티(Everybody’s Charity)’를 슬로건으로 내건 더채리티클래식은 동아쏘시오그룹이 사회공헌과 남자프로골프 발전을 위해 2024년부터 개최한 골프대회다. 1976년 국내 첫 민간기업 후원 대회였던 ‘오란씨 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모태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대회명에 기업명을 넣지 않고 ‘채리티’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도 나눔의 진정성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더채리티클래식 2025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참가자 모두의 나눔이 소아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환우들이 앞으로 내딛는 걸음에 환한 불빛이 비춰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승자 최승빈 선수는 “소아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는데,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채리티클래식 2025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됐으며, KPGA 소속 10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최승빈 프로는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025년 10월 29일)
3분기 연결 매출 3826억원…영업이익 47.7% 급증
동아제약·에스티젠바이오 실적 견인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요 자회사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5년 3분기 매출 3,826억 원, 영업이익 333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동아제약과 에스티젠바이오의 실적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47.7%의 성장을 달성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박카스와 일반의약품(OTC) 사업이 매출을 이끌었고,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의 신규 수주 및 글로벌 상업화 물량 확대가 실적에 힘을 보탰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 기준 2025년 3분기 매출이 3,826억 원으로 전년 동기(3,569억 원) 대비 7.2%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3억 원으로, 전년 동기(225억 원) 대비 47.7% 늘었다.
이번 실적 성장은 핵심 자회사인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용마로지스의 고른 매출 증가에 따른 것이다.
동아제약, 박카스·OTC 호조로 두 자릿수 성장
헬스케어 전문회사 동아제약은 박카스와 일반의약품(OTC) 부문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3분기 매출은 2,001억 원으로 전년 동기(1,795억 원) 대비 11.5% 증가, 영업이익은 285억 원으로 28.9% 늘었다.
사업부문별로는 ▲박카스 867억 원(+11.7%) ▲OTC 사업부문 575억 원(+28.4%)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생활건강 부문은 480억 원으로 6.1%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 증가와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이 이익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에스티젠바이오, CMO 수주 확대…영업이익 114% 급등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전문회사 에스티젠바이오는 신규 수주 및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물량 확대로 매출이 급증했다. 3분기 매출은 315억 원으로 전년 동기(168억 원) 대비 87.7% 증가, 영업이익은 18억 원으로 114.5% 뛰었다.
용마로지스, 물류 물량 증가로 매출·이익 동반 성장
물류 전문회사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와 추석 물동량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다. 3분기 매출은 1,096억 원으로 전년 동기(1,023억 원) 대비 7.2% 증가, 영업이익은 64억 원으로 47.5% 상승했다.
3분기 누적 실적도 호조
2025년 3분기 누적(1~9월) 기준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매출은 1조 57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18억 원으로 전년(604억 원) 대비 35.4% 늘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주요 사업회사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그룹 전체의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개선됐다”며 “헬스케어와 바이오, 물류 등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29일)
[동아ST] 제주대병원에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 추가 공급
임상 효용성·편의성 입증…다중 질환·고위험 환자 위한 병동 안전망 강화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가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에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 122대를 추가 공급한다. 하이카디의 임상 효용성과 사용 편의성이 입증되면서, 다중 질환 및 중증 환자가 집중된 병동의 안전한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추가 도입이 결정됐다.
제주대병원은 2023년 심장내과 병동에 하이카디 8대를 처음 도입한 이후, 2년간의 임상 사용 경험을 통해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의 정확성과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는 평가다.
동아에스티는 29일 “제주대학교병원과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 122대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카디는 메쥬(MEDIHERE U)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국내 최초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심전도(ECG),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산소포화도(SpO₂) 등 환자의 주요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가벼운 패치형 웨어러블 기기로 기존 심전도 검사기의 착용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지난 2023년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심장내과 병동에 하이카디 8대를 시범 도입했다. 이후 2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환자 상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응급 상황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현장 활용성을 입증했다.
제주대병원은 이번 추가 도입을 통해 다중 질환 및 고위험 환자가 집중된 병동의 모니터링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의 실시간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은광 제주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은 “하이카디 추가 도입은 첨단 의료기술에 대한 투자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환자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박희봉 디지털헬스케어사업부장은 “하이카디는 다수의 환자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라며 “제주대병원이 2년간의 사용 후 추가 도입을 결정한 것은 하이카디의 임상적 가치를 입증한 사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전국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진료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의료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년 10월 28일)
[동아참메드]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서 첨단 진료장비 공개
하이엔드 ENT 진료대·내시경 등 주력 제품 홍보
“진료 효율·환자 편의성 극대화”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동아참메드(대표 정재훈)가 최신 이비인후과 진료장비를 선보이며 의료 현장 기술력 강화에 나섰다.
동아참메드는 28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제31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이비인후과용 진료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동아참메드는 ▲하이엔드급 ENT 진료대 DCU-4000, ▲유압식 진료의자 HX-200, ▲FHD급 진료용 내시경 V1-Smart 등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의료진에게 첨단 장비를 홍보했다.
대표 제품인 DCU-4000은 기존 진료대를 디지털화한 프리미엄급 ENT 진료대로,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LED 표시·셀프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의료진이 장비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심미성, 사용성, 경제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우수산업디자인(Good Design)**에 선정된 바 있다.
HX-200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유압식 진료의자로, 부드러운 움직임과 함께 수동식 헤드레스트를 장착해 환자의 머리 위치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고정과 해제가 손쉽고, 진료 중 안정성을 확보해 환자 편의성을 높였다.
V1-Smart는 Full HD급 고성능 이비인후과 카메라 영상 시스템으로, 터치형 제어 스위치를 통해 각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펜 타입과 건 타입 카메라 모두 지원하며, ENT 진료에 최적화된 영상 모드를 탑재해 의료진의 효율적인 진료를 돕는다.
동아참메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이비인후과 전문 의료진에게 동아참메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진료 효율성과 환자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혁신 의료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참메드는 동아에스티의 자회사로 ▲이비인후과용 진료장치 및 의료용 영상장비 ▲체외진단의료기기 및 채혈용 소모품 ▲공간소독시스템과 내시경소독기, 전용소독제 등 감염관리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토탈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2025년 10월 27일)
[동아제약] 파티온, 육군본부 행사에 트러블 세럼 2천개 기부
“장병들의 건강한 피부 위해…혹한기 피부 트러블 완화 지원”
동아제약이 국군의 달을 맞아 장병들의 피부 건강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나섰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육군본부 주최 행사에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2천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육군본부의 ‘청년DREAM’ 정책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건강한 피부 관리를 돕기 위한 것이다.
파티온은 지난 14일 열린 기초체력 경연대회에 1차로 제품을 전달했으며, 11월 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부된 제품인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동아제약의 피부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제품으로, 진정 효과가 뛰어난 ‘헤파린 RX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피부 트러블과 피지 불균형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훈련소나 야외 작전, 혹한기 훈련 등 자극적인 환경에 자주 노출되는 장병들의 피부 트러블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티온 관계자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장병들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파티온을 통해 피부 건강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 사회 각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ESG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년 10월 27일)
[동아쏘시오그룹], ‘제43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총상금 4천만원 규모
동아쏘시오그룹이 43년 전통의 여성 문학 등용문인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올해도 이어간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제43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수석문화재단·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제약·동아에스티가 후원한다.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여성 대상 백일장으로, 매년 수백 명의 여성 문학 지망생과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응모 가능하다.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동화) 중 한 부문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제와 글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발표된다. 참가자는 네 가지 글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작품을 작성하면 된다.
사전 접수를 하지 못한 참가자도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단, 사전·현장 접수자 모두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장원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 입선 14명 등 총 29명을 선정해 총상금 4천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별도의 작품집으로 발간되며, 우수작은 문학광장 누리집과 브런치스토리에도 게재된다.
행사 당일에는 백일장 외에도 문학 강연과 가을 음악 콘서트가 함께 열려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43년간 한국문학의 저변 확대와 여성 문학인 발굴을 위해 마로니에 백일장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며 “이번 백일장이 많은 여성 문학인들이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1983년부터 40년 넘게 상금과 운영비 전액을 후원하며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이끌어왔다. 2023년에는 국내 예술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같은 해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앞으로도 여성 문학 발전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5년 10월 24일)
[동아제약] ‘올리비바’, GS25 편의점 입점…신선 올리브오일 스틱 선보여
아침 건강 루틴·간편 섭취 가능…오프라인 채널 확대 계획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의 올리브오일 전문 브랜드 ‘올리비바(OLIVIVA)’가 GS25 편의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을 본격화한다. 2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입점으로 소비자는 전국 GS25 매장에서 신선한 올리브오일 스틱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올리비바는 지난 7월 온라인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산도 0.1%대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을 개별 스틱 포장으로 제공해 산패 걱정을 줄이고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폴리페놀을 풍부하게 함유해 건강한 아침 루틴과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GS25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스페인 대표 올리브 품종 ‘피쿠알(Picual)’을 사용한 ‘올리비바 피쿠알’로, 원물 이미지를 살린 패키지 디자인이 신선함을 강조한다.
동아제약은 GS25 입점을 시작으로 편의점 외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로 입점을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편의점은 휴대성과 간편성이 극대화되는 최적의 유통채널”이라며 “바쁜 아침이나 캠핑, 여행지에서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올리비바를 쉽게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 입점을 기념해 올리비바 제품은 1+1 혜택으로 제공된다.
(2025년 10월 23일)
[동아제약] 병후 어린이 체력 회복 돕는 ‘챔큐비타시럽’ 출시
글루콘산아연·비타민B군 4종 함유…구내염·구각염 등 증상 완화에도 도움
어린이 거부감 없는 애플망고 향-스틱형 파우치로 휴대·복용 편리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용 영양제 ‘챔큐비타시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챔큐비타시럽은 글루콘산아연과 비타민B군 4종, 베타인염산염을 함유해 감기 등 질병 후 나타나는 체력 저하와 육체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력 저하로 발생하는 구내염, 구각염, 설염 등의 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루콘산아연은 체내 흡수율이 높은 아연 성분으로, 감기 증상 기간 단축 효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에 보고된 바 있다. 베타인염산염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질병 후 식욕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만 12개월 이상 어린이가 용법·용량에 따라 섭취할 수 있으며,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어린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애플망고 향을 적용했으며, 개별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큐비타시럽은 체력 저하와 면역력 약화로 쉽게 병에 걸리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린이 영양제”라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10월 22일)
[동아ST] 서울대와 AI 신약개발 손잡았다
AI 원천기술·임상데이터 결합해 차세대 혁신 신약 개발 가속화
석·박사 인턴십 통한 AI 인재양성·산학협력도 확대 추진
동아에스티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22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와 ‘AI 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약개발 혁신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 양측은 동아에스티가 보유한 임상데이터와 신약개발 역량, 그리고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의 AI 원천기술과 알고리즘을 결합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협약 주요 내용은 ▲AI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연구데이터 디지털 전환 ▲AI 전문 인재 양성 등이다. 특히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대 석·박사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 AI·의생명과학 융합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는 범용 인공지능 원천기술과 핵심 알고리즘 개발 능력을 보유한 연구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를 적용해온 경험을 갖추고 있다.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김경수 교수는 “노벨화학상으로 인정받은 ‘알파폴드’와 최근 AI 기반 신약의 임상 성공 사례들이 보여주듯, AI 신약개발은 이제 진정한 시작 단계에 있다”며, “AI·디지털헬스케어·의생명과학 등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첨단형 인재 양성과 교수진 구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대 첨단융합학부는 이러한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만큼, 대한민국 대표 제약기업 동아에스티와 함께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AI 신약개발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AI는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대와의 협력으로 동아에스티의 연구개발 역량에 새로운 혁신 동력이 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AI 기반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혁신 신약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에스티는 기존 임상데이터와 신약개발 노하우에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신약 후보물질 탐색 효율을 높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학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국내 AI 신약개발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2025년 10월 21일)
[동아제약] 파티온, 여드름성 피부 위한 ‘노스카나인 트러블 밀크’ 출시
자극 줄이고 세정력 높인 ‘완전체 클렌저’…식약처 기능성 보고 완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트러블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여드름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클렌저 ‘노스카나인 트러블 밀크’를 새롭게 선보였다.
파티온은 트러블 및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이 클렌징 제품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점에 주목했다. 클렌징 오일은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고, 티슈형 제품은 피부 자극이, 워터·밀크 타입은 세정력 부족이 단점으로 지적돼왔다.
이번에 출시된 ‘노스카나인 트러블 밀크 클렌저’는 이러한 기존 제품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계면활성제 설계와 클렌징 성분 배합을 최적화, 세정력은 유지하면서 피부 자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밀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보고를 완료한 제품이다. 임상시험 결과, 피부 트러블의 주요 원인인 아크네균을 99.99% 제거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오일 함량을 자사 기존 제품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 산뜻한 사용감과 높은 세정력을 동시에 구현했다. 제품 테스트에서는 노폐물과 초미세먼지,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및 블랙헤드 제거에 우수한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톡신’과 함께 런칭 마켓 진행
파티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21일 낮 12시부터 23일까지 뷰티 크리에이터 ‘톡신’과 함께 런칭 마켓을 진행한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파티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티온 관계자는 “민감하고 트러블에 취약한 피부를 위해 기존 클렌징 제품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1일)
[동아ST] 아이센스와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 병원용 판매계약
병·의원 대상 CGM 유통 본격화…15일 연속 혈당 변화 실시간 확인 가능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는 21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아이센스(대표 차근식·남학현)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전문가용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병원 및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제품 유통, 영업,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케어센스 에어는 센서를 피부에 부착하면 최대 15일간 24시간 연속으로 혈당 변화를 측정할 수 있다. 채혈이 필요 없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 가능하다. 혈당의 상승·하강 추이와 패턴까지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자가혈당측정기나 당화혈색소 검사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혈당 변동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병·의원 전용 케어센스 에어 전문가용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 대해 검사 결과 판독 시 급여 수가가 인정된다. 개인용 CGM과 달리 혈당 확인 기능이 제한돼, 환자의 일상생활 속 왜곡 없는 실제 혈당 패턴을 수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의 생활습관에 따른 혈당 변동을 보다 정확히 분석하고, 맞춤형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아이센스 차근식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당사의 CGM 기술력과 동아에스티의 의료기관 네트워크가 결합해 의료 현장에 정밀하고 효율적인 혈당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국내외 당뇨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도 “연속혈당측정기 시장이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케어센스 에어 전문가용은 의료현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아이센스와의 협력을 강화해 CGM 보급 확대와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0일)
‘템포’,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1만6,800팩 기부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 일환…지파운데이션·상주시 통해 전달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응원…월경권 존중 사회 만들 것”
동아제약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월경권 보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Tempo)’가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여성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1만6,800팩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월경권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파운데이션·상주시 통해 전달…사회적 인식 확산 앞장
이번 기부는 여성의 생애주기에서 중요한 전환점인 ‘초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여성이 불편함 없이 월경권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지파운데이션과 상주시를 통해 템포 생리대 총 16,800팩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기부된 ‘템포 입는오버나이트’ 제품은 출시 2년 만에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힙을 넓게 감싸는 프리사이즈 구조와 59개 플리츠 밴드가 주는 편안함으로 호평받으며, 매년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0년부터 지속된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
동아제약은 2020년부터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을 이어오며,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꾸준히 생리용품을 지원해왔다.
2021년부터는 상주시와 동대문구로 나눔 지역을 확장, 현재까지 누적 10만7천팩(약 131만 패드)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여성의 건강권과 인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여성의 건강과 권리를 지키는 브랜드로 성장”
템포는 최근 브랜드 전 품목의 패키지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리뉴얼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초경의 날을 맞아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월경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템포는 단순한 생리대 브랜드를 넘어 여성의 권리와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모든 여성이 존중받는 월경권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5년 10월 14일)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생강즙’ 출시…100% 착즙 원액
"생강의 따뜻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한 포에 담았다"
환절기 건강음료 시장에 ‘따뜻한 생강’과 ‘상큼한 레몬’의 조화가 등장했다. 동아제약이 유기농 원료로 만든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생강즙’을 새롭게 선보였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14일 “네덜란드산 유기농 생강과 이탈리아산 유기농 레몬을 7대3 비율로 배합한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생강즙’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생강의 알싸한 향과 레몬의 상큼한 맛을 조화롭게 살린 100% 유기농 착즙 원액이 특징이다.
원료는 씨앗부터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하는 NFC(Not From Concentrate) 방식으로 만들어져, 원재료 고유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물, 설탕, 인공첨가물, 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 원액 제품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제조됐다.
최근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마다 생강·레몬을 활용한 따뜻한 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 SNS에서는 ‘아침 한 잔 레몬진저샷’ 레시피와 인증샷이 트렌드로 확산 중이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개별 스틱형 파우치 포장으로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제품을 출시했다.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생강즙’은 따뜻한 물 200ml에 타서 레몬생강차로 마시거나, 탄산수와 섞어 레몬진저에이드로도 즐길 수 있다. 레몬진저샷 형태로 바로 섭취할 수도 있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한 건강 루틴을 만들 수 있다.
제품은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편의점 유통도 곧 시작될 예정이다.
비타그란 관계자는 “기존 유기농 레몬즙과 레몬자몽즙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생강의 따뜻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결합한 신제품으로 아침 한 포 건강 습관을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그란’은 동아제약의 비타민C 전문 브랜드로, 분말·정제·츄어블·구미젤리·팝핑스틱·유기농 과일즙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 10월 13일)
[동아제약] 파티온, 사춘기 피부 위한 ‘퍼스트스텝’ 6종 출시
다이소 전용 라인…합리적 가격에 트러블 진정 솔루션 제안
사춘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스킨케어 라인이 나왔다.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자사 트러블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다이소 전용 신제품 라인 ‘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FATION NOSCA9 FIRST STEP)’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트러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청소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피부 진정과 관리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다이소는 생활용품을 넘어 가성비 뷰티 제품군을 확대하며 청소년 소비자들의 ‘뷰티 입문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파티온은 이러한 유통 트렌드에 맞춰 트러블케어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이소 전용 라인을 선보였다.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은 바쁜 학생들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럼 미스트, 트러블 부위의 긴급 진정을 돕는 ▲스팟 겔 크림, 트러블 흔적 관리용 ▲흔적 앰플과 ▲흔적 수분 크림, 국내 최초 여드름 완화 기능성 ▲트러블 패드(4매입), 트러블 피부 전용 ▲세럼 클렌저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파티온의 베스트셀러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의 핵심 성분인 판테놀과 알란토인을 기반으로, 과잉 피지와 유분 조절에 도움을 주는 판토텐산과 징크PCA를 추가해 사춘기 피부 고민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개발됐다.
파티온 관계자는 “다이소 전용 라인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을 통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트러블 케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피부 고민 해결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년 09월 30일)
소화 기능 강화한 ‘베나치오 프로액’ 리뉴얼 출시
UDCA·산사 성분 추가…현대인 맞춤 소화불량 개선 효과 기대
전통 생약에 기능성 성분 더해 복합 소화 효과 구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소화 기능을 한층 강화한 ‘베나치오 프로액’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밀가루와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춘 소화불량 개선 효과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기존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더해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를 추가했다. 산사는 『동의보감』 등 전통 의서에 기록된 대표적인 소화 생약으로 소화기 질환 치료에 오래 사용돼 왔으며, UDCA는 지방 분해와 흡수를 촉진해 소화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동아제약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 패키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그린과 블루 컬러를 활용해 시원하게 내려가는 소화 과정을 그래픽으로 표현, 액상 제형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변화된 식습관에 맞춰 UDCA와 산사를 더해 소화 기능 개선 효과를 높였다”며 “리뉴얼된 베나치오 프로액 한 병으로 다양한 소화불량 증상을 빠르고 확실하게 해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년 09월 29일)|
동아제약] 밤 전용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
“낮엔 판피린큐, 밤엔 판피린 나이트로 온종일 감기 증상 완화”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감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환자들을 위해 개발된 액상형 감기약으로, 카페인이 없어 잠들기 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피린 나이트액에는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구아이페네신 등 주요 성분이 포함돼 코막힘, 기침, 가래 등 수면을 방해하는 감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여기에 진정 성분인 디펜히드라민이 들어 있어 숙면을 돕는다. 액상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
제품은 유자라임향으로 맛과 향을 개선해 소비자 기호도를 높였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 나이트액은 밤잠을 방해하는 감기 증상을 완화하고 숙면을 돕는 무카페인 제품”이라며 “기존 판피린큐와 함께 낮과 밤 모두 감기 증상을 온종일 관리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동아제약은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으로 하루 종일 감기 증상을 케어할 수 있는 선택지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게 됐다.
(2025년 09월 26일)
[동아쏘시오그룹] ‘위풍당당 6.5km 걷기 캠페인’…당뇨 극복 의지 다져
걷기 운동 동기 부여·기부금은 취약 계층 당뇨인 지원
동아쏘시오그룹이 당뇨병학연구재단과 함께 당뇨 극복을 위한 걷기 캠페인 행사를 열고 나눔의 의미를 확산시켰다.
동아쏘시오그룹과 당뇨병학연구재단은 25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ICDM 2025)에서 ‘위풍당당 6.5km 걷기 캠페인’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위풍당당 6.5km 걷기 캠페인’은 당뇨 환자들이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한 실천 동기를 갖도록 마련됐다. 6.5km는 당뇨 진단 기준 중 하나인 당화혈색소 수치 6.5% 미만 유지를 상징한다. 캠페인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기념행사에는 당뇨 환자와 재단 후원자, 학회 임원진, 동아에스티 임직원 등이 참석해 캠페인 성과와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그랜드워커힐 포레스트를 함께 걸으며 당뇨 극복 의지를 다졌다.
참여 방식은 걸음 기부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내려받아 ‘6.5km 걷기 캠페인’을 선택하고, 일상에서 모은 걸음을 기부하는 것이다. 기부금은 당뇨병학연구재단을 통해 취약 계층 당뇨인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6.5km 걷기 캠페인은 2021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다. 지난해에는 190억 보가량의 걸음이 기부로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봄·가을 두 차례 진행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 임직원들도 걸음 기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그룹은 올해 1억5000만원을 당뇨병학연구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최수원 동아에스티 상무는 “6.5km 걷기 캠페인이 당뇨인들에게 희망의 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모두가 환자와 가족의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09월 26일)
[동아제약] 편의점 건강관리 솔루션 ‘셀파렉스 바로’ 선보여
CU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출시…MZ세대·1인 가구 공략
항산화·간 건강·관절 관리 등 8종 구성
5~10일치 소포장…즉시성·휴대성 강화
동아제약이 편의점 업계와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와 ‘셀프 건강관리’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해, CU 전용 브랜드 ‘셀파렉스 바로’를 내놓은 것이다.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26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바로’를 CU와 협업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셀파렉스 바로’는 특정 기능별 건강관리를 위해 ▲항산화(비타민C1000) ▲근육건강 및 에너지 이용(마그네슘) ▲스트레스 완화(테아닌) ▲눈 건강(루테인) ▲혈행·중성지질 개선 및 건조한 눈 완화(알티지오메가3) ▲관절·연골 건강(MSM2000) ▲뼈·치아 건강 및 골다공증 감소 도움(칼슘마그네슘비타민D) ▲간 건강(밀크씨슬) 등 8종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은 5~10일치 소포장 단위로 제작돼 휴대와 보관이 쉽다. 패키지에는 각 제품의 기능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을 적용, 편의점 진열대에서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직장인과 학생들 사이에서 건강기능식품을 간편하게 구매해 바로 섭취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셀파렉스 바로’는 즉시성, 즉효성, 휴대성을 앞세워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셀파렉스 바로’는 지난 25일부터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2025년 09월 24일)
[동아제약]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황해쑥 산업화’ 손잡아
국산 원료 활용해 위(胃) 건강 기능성 제품 개발 본격화
동아제약이 국산 생약 원료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4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내 육성 황해쑥 품종 ‘평안애’의 산업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허가받은 황해쑥추출물은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분당서울대병원이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 9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위장관 증상 평가척도(GSRS)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협약은 해당 추출물의 기초 원료가 되는 황해쑥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
협약 대상 품종인 ‘평안애’는 농촌진흥청이 2024년 품종 등록을 마친 신품종으로, 이름에는 ‘속을 편안히 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는다’는 뜻이 담겼다.
동아제약은 쑥의 전통적 사용례에 주목해 다양한 비임상 시험을 통해 위 점막 보호 효과를 입증했으며, 연구 결과를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황해쑥 ‘평안애’의 육성·보급과 농가·기업 간 연계를 지원하고, 동아제약은 효능 연구와 기능성 제품 개발을 주도한다. 생산 농가는 국산 원료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관리에 참여한다.
윤춘희 동아제약 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산 원료의 안정적 수급과 기능성 소재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평안애에 대한 효능 연구를 강화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2025년 09월 23일)
[동아참메드] 울산 임상병리사 학술대회서 자동화 채혈 솔루션 공개
채혈 전 과정 자동화로 의료진 업무 효율 높여
동아에스티 자회사 동아참메드(대표 정재훈 사장)가 임상병리사의 업무 효율을 높일 신기술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지난 20~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3회 대한임상병리사 종합학술대회 및 국제컨퍼런스(2025 KAMT 울산)’에 참가해 채혈 자동화 장비 ‘HENe’, ‘FLEXTRAC’, ‘FLEXTRAC AIR’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임상병리 분야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 임상병리사 3,000여 명과 일본·대만·태국 등 해외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 성과 발표와 국제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며 성황을 이뤘다.
동아참메드는 병원 환경 개선과 의료진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채혈과 검사 전 과정을 전자동화한 TPAS(Total Pre Analytical System)를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채혈 과정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인 핵심 장비 3종을 내놓으며 관심을 모았다.
‘HENe’는 병원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해 환자 정보를 자동으로 라벨에 출력·부착하는 장비다. 다양한 튜브 사용이 가능하고 대용량 검체 적재와 빠른 배출로 대기 시간을 줄인다. 환자 호출과 검증, 통계 분석까지 지원해 의료진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FLEXTRAC’은 채혈 검체를 컨베이어로 원하는 장소에 신속히 이송하는 장비다. 다량의 튜브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병원 동선에 맞춰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다. 여기에 초고속 기송관 시스템을 적용한 ‘FLEXTRAC AIR’는 이송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새 장비들은 채혈 전 과정을 자동화해 의료진의 부담을 줄이고 병원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며 “환자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참메드는 의료기기, 체외진단, 감염관리 등 3개 부문을 아우르는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이비인후과용 진료 장치와 영상 장비, 채혈용 소모품, 내시경소독기 등을 생산·수출하고 있다.
(2025년 09월 18일)
[동아참메드] 태국 방콕 ‘Medical Fair Thailand 2025’ 참가
이비인후과 진료대·영상 시스템 신제품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
동아에스티 자회사 동아참메드(대표 정재훈)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의료·헬스케어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아참메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Medical Fair Thailand 2025’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40여 개국, 1천여 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의료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하이엔드급 이비인후과 진료대 ‘DCU-4000’, 고성능 이비인후과 카메라 영상 시스템 ‘V1 SMART’, 그리고 소형화 모델 ‘V1 SMART mini’를 집중 홍보했다.
‘DCU-4000’은 기존 진료대를 디지털화한 프리미엄 모델로, 직관적인 LED 표시와 셀프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해 의료진이 기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병원 인테리어와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까지 적용돼 독창성, 사용성, 심미성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우수산업디자인(Good Design)에 선정된 바 있다.
‘V1 SMART’는 풀HD 해상도의 이비인후과 카메라 영상 시스템으로, 터치형 제어 스위치를 통해 직관적 조작이 가능하다. 펜 타입과 건 타입 카메라를 모두 지원하며, 진료 효율성을 높이는 전용 모드를 탑재했다. ‘V1 SMART mini’는 주요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여 이동성과 공간 활용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동아참메드는 앞서 WHX Miami 2025, Arab Health 2025 등 북미와 중동 주요 전시회에 참여하며 경쟁력을 알린 바 있다. 이번 태국 전시회를 계기로 동남아 시장 개척에도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
동아참메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현지 의료진의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강화해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참메드는 이비인후과용 진료장치와 의료영상 장치, 체외진단 의료기기, 감염관리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토탈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년 09월 16일)
[동아ST] 사이러스와 손잡고 면역·염증 질환 신약 개발 나선다
분자접착분해제 활용 신개념 치료제 공동연구…“미충족 수요 겨냥”
전임상·임상 역량 결집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가 차세대 단백질 분해 기술을 보유한 사이러스 테라퓨틱스(대표 김병문)와 손잡고 면역 및 염증 질환 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약 모달리티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돌파할 새로운 옵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16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사이러스는 자체 개발한 분자접착분해제 라이브러리와 스크리닝 시스템을 활용해 면역·염증 질환 타깃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이후 동아에스티는 전임상과 임상 개발 역량을 더해 본격적인 신약 개발을 추진한다.
면역·염증 질환 분야는 블록버스터 항체 치료제와 JAK 억제제가 이미 자리 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충족 수요가 여전하다. 환자 반응 편차가 크고 장기 복용 시 감염·심혈관계 이상 등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업계에서는 단백질 자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분자접착분해제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이러스는 2019년 설립된 저분자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 항암 타깃 단백질인 GSPT1을 분해하는 후보물질(CYRS1542)로 미국 FDA와 식약처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병문 사이러스 대표는 “분자접착분해제는 기존 약물이 공략하기 어려운 타깃에도 접근할 수 있고, 더 깊고 지속적인 치료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옵션”이라며 “동아에스티와의 협력을 통해 성과를 신속히 가시화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김미경 연구본부장은 “이번 계약은 면역·염증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저분자 화합물 중심에서 표적단백질분해제·바이오의약품·ADC·유전자 치료제까지 모달리티를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사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베스트 인 클래스 신약을 도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면역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2,600억 달러에서 2029년 5,8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공동연구가 동아에스티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사이러스의 기술력 검증을 동시에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5년 09월 09일)
[메타비아] “DA-1241·DA-1726 경쟁력 글로벌 무대서 알린다”
글로벌 컨퍼런스·학회 잇단 참가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가 글로벌 투자 컨퍼런스와 국제 학회 무대에 연이어 나서며 기업 가치 제고에 본격 나섰다.
메타비아는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H.C. 웨인라이트 제27회 연례 글로벌 투자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뉴욕 투자은행 H.C. 웨인라이트가 매년 유망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를 초청해 기업 소개와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자리다.
메타비아는 이번 참가를 시작으로 오는 16일 열리는 ‘Obesity Science & Innovation 2025 Congress(비만 과학 및 혁신 회의)’, 10월 ‘Fierce Biotech Week(피어스 바이오텍 위크)’에도 참석해 기업 발표와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11월에는 ‘ObesityWeek(미국비만학회)’에 동아에스티와 함께 참가해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DA-1726의 경쟁력을 소개한다. 또 ‘AASLD(미국간학회)’ 무대에서는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의 개발 현황과 차별점을 알릴 예정이다.
앞서 메타비아는 이달 3일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벤처캐피털 등과 연쇄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메타비아 관계자는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요 투자·산업 컨퍼런스와 학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및 투자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메타비아의 경쟁력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타비아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나스닥 상장사로,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R&D 전진기지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 MASH 치료제 ‘DA-1241’과 비만치료제 ‘DA-1726’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주도하고 있다.
(2025년 9월 8일)
[동아제약] ‘셀파렉스 메가 알티지 오메가3 2000’ 출시
하루 최대 2,000mg 함유… 혈행·기억력·눈 건강까지 관리
네이버 신상위크 통해 21일까지 특가 판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오메가3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오메가3 일일 섭취 최대 기준치인 2,000mg을 담은 ‘셀파렉스 메가 알티지 오메가3 200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 등 4가지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오메가3 기능성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500mg 이상에서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600mg 이상에서 건조한 눈 개선, 900mg 이상에서 기억력 개선 효과가 추가로 인정된다. 이번 제품은 이 모든 기능성을 충족하는 함량을 갖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동아제약은 최근 루테인지아잔틴(눈 건강), 알티지 오메가3,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등 ‘셀파렉스’ 라인업을 확대하며 꼭 필요한 기능성에 집중한 건강기능식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같은 전략의 연장선으로, 현대인의 생활 습관에 맞춘 고함량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셀파렉스 메가 알티지 오메가3 2000’은 장시간 모니터를 보는 직장인이나 야식·인스턴트 섭취가 잦은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회사 측은 오는 21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런칭 기념 특가로 판매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설계된 고함량 오메가3”라며 “앞으로도 꼭 필요한 기능성에 집중해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