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율아가 완주한 170km…1형 당뇨 '편견' 깨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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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율아가 완주한 170km…1형 당뇨 '편견' 깨는 시작
  • 문윤희 기자
  • 승인 2024.02.19 13:39
  •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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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연 2025-06-03 08:32:08
율아 대단해!!!
1형당뇨에 대해서 제대로 제도가 만들어지길

서윤경 2025-05-26 19:50:40
더이상 1형당뇨로 인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작년 이후 또 어린아이가 이렇게 힘든 발걸은을 하고 있어요. 율아야 응원하고 너무 대단하고 고마워~

낙상매 2024-02-22 11:55:31
1형당뇨는 평생 관리해야하는 질환입니다.다시는 태안가족처럼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되어 국가에서 지켜주세요. 선입견과 편견에서 자유롭게 건강하고 일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췌도부전으로 병명을 바꿔주세요. 지켜주세요. 도와주세요.

무도 2024-02-21 14:53:20
1형당뇨를 알리기 위해 애써주시는 율아아버님과 율아 너무 대단하십니다. 정말 아무나 못하는일이예요.
그리고 왜 1형당뇨가 중증난치질환이 아닌지 의문이네요. 췌장 장애로 인슐린이 안나와서 외부에서 인슐린주사로 혈당조절하는데...이건 거의 신의 영역이라고 볼수밖에 없네요

조민숙 2024-02-21 11:32:33
대통령님~ 어린이날 율아를 초청해 용기와 희망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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