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틸바아'+3개 파이프라인 통해 28년까지 10억달러 매출 기대
비아트리스는 오이스터 포인트 파마와 파미 라이프 사이언스 인수를 마무했다. 인수된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안과(Viatris Eye Care) 사업부를 신설한다는 계획앋.
비아트리스는 지난 11월 7일 인수합병 계획을 발표한 오이스터와 파미사에 대한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또 새롭게 신설된 안과사업부의 수장으로 전 오이스터사 대표 제프이 나누(Jeffrey Nau) 박사를 선임했다.
비아트리스 대표 Michael Goettler(미쉘 고틀러)는 "우리는 오이스터와 파미사 인수를 마무리하며 한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며 "새로운 동료와 함께 올해 전략 목표을 달성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안과 사업부는 상업화된 품목 오이스터가 지난 21년 10월 FDA 승인을 받은 비강 스프레이제형의 안구건조증치료제 틸바야(Tyrvaya 바레니클린)과 파미의 3상 준비중인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출발하게됐다. 비아트리스는 안과 사업부를 통해 2028년가지 최소 10억달러의 추가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잠재력을 평가했다.
한편 인수는 최종계약 조건에 따라 비아트리스는 4억 1,500만 달러의 선불로 오이스터를 인수했다. 추가적으로 2022년 매출실적기준으로 주당 2달러 또는 최대 6천만 달러의 거래할 수 없는 채권등의 가치권리를 제공키로 했으며 추가조건에 대한 결정은 1분기이뤄질 전망이다. 또 파미사 인수비용 총 2억 8천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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