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관행자문위 권장 사항 관련 지침 마련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GSK의 재조합 대상표진 백신 '싱그릭스'에 대한 접종 권고를 19세 이상 면역저하자까지 확대했다. 기존 지침은 50세 이상의 성인이다.
CDC는 21일자 주간보고서를 통해 공개한 대상포진 및 관련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싱그릭스에 대한 권고 업데이트를 통해 19세 이상 면역결핍 또는 면억제제제를 복용하거나 복용할 성인까지 접종을 권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20일 CDC 예방접종관행 자문위원회가 싱그릭스의 접종확대를 권장한데 다른 후속조치다.
한편 싱그릭스는 2017년 50세 이상 면역능력이 있는 성인에 권장된 바 있으며 지난해 7월 FDA로 부터 면역저하 18세이상 성인까지 적응증을 확대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CDC자문위는 19세 이상의 면역저하자에 대해 접종범위를 확대토록 권고했다.
싱그릭스는 지난해 9월 식약처 승인을 받아 국내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적응증은 50세 이상과 18세 이상 면역저하자로 FDA와 동일하다.
참조:https://www.cdc.gov/mmwr/volumes/71/wr/mm7103a2.htm?s_cid=mm7103a2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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