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건정심서 의결...11월1일부터 급여
한미약품 중증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프리필드시린지주(에플라페그라스팀)와 한림제약 급성 기관지염 치료제 브론패스정(숙지황·목단피·오미자·천문동·황금·행인·백부근연조엑스(1.4~1.7→1).옥수수전분혼합건조물(4.8:1) 0.3g)이 11월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는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의결했다.
상한금액은 롤론티스 48만9796원, 브론패스 183원이다.
롤론티스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지속형 바이오신약으로 국내개발 신약 33호로 이름이 올라있다.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을 통해 미국 진출을 모색 중이다.
브론패스는 오랫만에 허가된 국내개발 천연물신약으로 펠라고니움시도이데스 제제인 움카민, 칼로민 등과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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