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입법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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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입법 재추진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0.06.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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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법안 대표 발의...여야 의원 19명 공동 발의

예정대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입법안이 21대 국회에서 다시 발의됐다. 

전북 남원임실순창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대표 발의자인데, 여야 의원 19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동발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성주·김수흥··김윤덕·박용진·소병훈·신영대·안호영·윤준병·이상직·이원택·임종성·한병도, 미래통합당 정운천·조수진·태영호, 정의당 배진교·이은주, 기본소득당 용혜인 등이다.

이 의원은 "공공의대설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정 과제이면서 동시에 남원과 전북의 핵심 지역현안이기도 하다"면서 "올해 내로 공공의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차질 없이 설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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