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모이드 종양은 전이가 안 될 뿐이지, 주변 조직을 파고들어 일상을 무너뜨리는 끔찍한 희귀 질환입니다. 식약처에서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한 만큼, 허가 이후 건강보험 급여 적용까지 막힘없이 빠르게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허가만 나고 그림의 떡이 되지 않도록 정부와 한국머크가 환자 중심으로 힘을 모아주세요!!
희망적인 기사를 보니 기쁘네요..제발 이 약으로 어서속히 치료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저는 기존에 받던 항암제도 생산이 중단되었단 소식 듣고 왔어요. 맞는 치료제가 없다는건 정말 환자들에겐 절망입니다. 기존 치료제가 없다는점을 당국이 제발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더욱 기자님의 이런 기사가 감사하네요..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