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 22일 복지부 산하기관 국감 도중 의결
종근당 김영주 대표이사의 국정감사 증인출석이 돌연 없었던 일이 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오후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국정감사 도중 전체회의를 열고 김 대표에 대한 증인출석 철회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앞서 복지위는 지난달 30일 전체회의에서 김 대표를 포함한 11인을 일반증인으로 채택했었다.
김 대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신청한 증인으로, 오는 30일 종합국감에서 출석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 개편에 따른 리베이트 행정처분 기업의 재인증'에 대해 진술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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