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율아와 아빠가 170km를 다시 걷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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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니면…" 율아와 아빠가 170km를 다시 걷는 이유
  • 문윤희 기자
  • 승인 2025.06.02 06:47
  • 댓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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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요 2025-06-02 09:25:45
기자님의 진심이 느껴지네요 1형당뇨에 대한 관심과 지원, 인식개선 꼭 필요합니다

라떼좋아 2025-06-02 09:30:32
마음이 울컥해지는 기사네요... ㅠㅠ 함께 동참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1형당뇨의 췌장장애인정으로 되길 희망합니다.

유미희 2025-06-02 09:34:46
기자님~1형 당뇨 인식개선이라는 작은 물결이 파도가 되는 큰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쉼없이 한 끼도 거르지 않고 인슐린 주사를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가야 하는 1형당뇨 환우들에게 췌장 장애 인정과 성인지원확대로 살 만한 세상이 되도록 소망합니다.

임세랑 2025-06-02 09:40:46
율아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편견없고 평등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1형 당뇨를 췌장장애로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율아야, 아빠와 먼길을 걷는 네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희망차다!

도토리 2025-06-02 10:57:58
어린 율아가 그먼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에 너무 미안하고 대견해서 마음이 아립니다..비당뇨인도 걷기힘든여정인데 고혈당과 저혈당을 견뎌가며 얼마나 힘이들었을까요.. 율아의 발걸음이 헛되지않도록 1형당뇨를 췌장장애로 인정해주세요 우리의 외침을 외면하지말아주세요 1형당뇨는 전연령에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완치가없고 인슐린주사만이 유일한 치료법인 난치질환입니다 장애로 인정받아 모든 1형당뇨인이 건강하게 일상을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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