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강하제 '듀카브플러스정'-'옥시톤주' 등 급여 변경 등도
오는 6월부터 항암제인 동아에스티의 '젬시트주' 2품목과 길리어드의 '트로델비주' 등의 급여가 신설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일부개정을 고시하고 6월1일 시행한다.
급여가 신설된 품목은 항암제는 이밖에 싸이젠코리아의 '테파다니주' 2품목과 '싸이시맙주' 2품목, 클리니젠코리아의 '트리세녹스주'가 목록에 올랐다.
또 당뇨병약인 보령의 '트루다파정5밀리그램', 간장질환용제 부광의 '레가텍스캡슐', 바이엘코리아의 난포호르몬제 '크리멘정', 순환기용제 종근당의 '누보로젯정', JW중외 '아스베린', 한미약품의 '한미징코정80밀리그램', 고혈압약인 바이엘의 '아뎀파스정' 5품목, 녹십자의 '네오칸데정4밀리그램' 등이 신설됐다.
녹십자의 '네오프란정'과 동국제약의 '프란피드정', 대웅바이오의 '씨투원정'이 종전 상한금액 263원서 447원으로 상한금액이 인상된다. 유한양행의 경우 '타가메트주사'도 기존 300원에서 315원으로, '옥시톤주사액5아이유'도 기존 284원서 303원으로 상한금액이 올랐다. 휴온스의 '휴온스주사용수'도 기존 156원서 211원으로 인상된다.
반면 한국노바티스의 '키스칼리정200밀리그램'은 기존 3만8697원에서 3만4828원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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