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상업화 파트너쉽...3분기 승인신청 예고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포마이콘이 개발중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FYB202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
양사는 2일 얀센의 스텔라라를 참조하는 바이오시밀러 'FYB202'의 상업화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포마이콘은 프로제니우스 카비로 부터 선불금과 규제 승인 관련 천만 유로수준의 선불금과 마일스톤을 받기로 했다.
이어 상용화 이후에는 양사는 수익을 균등하게 분배키로 했다. 다만 독일과 라틴지역에 대한 판권은 포마이콘이 보유키로 했다.
지난해 판상건선 환자 대상 참조제품인 스텔라라와 비슷한 효능을 입증하는 3상 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유럽과 미국의 규제 승인신청은 3분기 중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참조제품 스텔라라(얀센)는 인터루킨-12/23 표적으로 한 단클론 항체로 판상건선, 크론병, 건선성 관절염 등을 적응증으로 한다 지난해 9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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