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네론·바이오엔테크, 전략적 협력 확대 발표
사노피와 리제네론의 면역항암제 리브타요와 mRNA 암백신후보 'BNT116'가 비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한 병용요법의 가능성을 살피는 협업을 시작한다.
바에오엔테크와 리제네론은 8일 mRNA 암백신후보 'BNT116'와 리브타요(세미플리맙)의 비소세포폐암에서 병용효과를 평가하는 공동임상을 진행하는 등 전략적 협력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양사는 T세포 활성화시키는 PD-1 차단 기전과 종양 관련 항원에 대해 T세포의 면역반응을 강화하는 백신 조합을 통해 비소세포세암 환자의 미충족 수요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차 요법 치료환경에서 1/2상 임상을 공동 진행하는 한편 바이오엔테크는 별도임상(Luca-MERIT-1/ NCT05142189) 진행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위한 암백신 단독 또는 리브타요와 병용요법을 비교분석할 예정이다.
암백신 후보 BNT111은 2021년 11월에 미국 FDA 패스트 트랙 지정을 받았으며 2상(NCT04526899)이 6월 부터 본격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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