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억 3525만불 수출...9월 이어 수입액 앞질러
11월 의약품 수출액이 7억 3525만 달러로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9월에 이어 의약품수출 역사상 두번째 흑자도 달성했다.
16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MTI기준 11월 의약품 수출액은 지난해 3억 7233만 달러 대비 97.5% 증가한 7억 3525달러를 기록하며 의약품 수출역사에서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월단위 수출액이 7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9월(7억 2987만달러)에 이어 두번째다.
또 9월에 이어 수출액이 수입액을 넘어서며 월단위로 두번째로 흑자를 기록했다. 수입액은 7억 1057만달러로 2468달러 흑자를 냈다.
올해 11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62억 2225만달러로 지난해 41억 110만달러 대비 67.5%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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