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김천·안동 의료원 공동입찰...안동명성약품 적격판경
독감백신 정부납품 계약이 임박했다. 안동명성약품은 최근 도스당 1만 5925원에 낙찰받아 입찰 최종 적격판정을 받았다.
경북 포항·김천·안동의료원이 최근 나라장터를 통해 공동입찰을 진행한 결과 최저가 제출한 안동명성약품을 납품업체 적격업체로 선정, 납품계약을 준비중이다.
포항 의료원 관계자는 녹십자, SK, GSK 3사의 제품중 하나 또는 복수로 납품 계약이 준비되고 있다며 전체 금액은 8천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진행하는 1천억원대 국가예방접종사업 입찰 기초금액과 예정가가 8~9천원대 인데 반해 높은 낙찰가가 형성됐다. 단 반품조건이 매우 까다롭게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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