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항암제 '니펜트주10mg', 급성호흡부전 등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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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항암제 '니펜트주10mg', 급성호흡부전 등 발현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0.05.0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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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성호중구감소증, 박탈성피부염 등 시판 후 보고 추가

화이자제약의 모상세포백혈병 항암제 '니펜트주10mg'(성분: 펜토스타틴)이 급성호흡부전 등이 발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에 따르면 희귀전문약인 '펜토스타틴 주사제에 대해 이같은 시판 후 보고가 있어 사용상의 주의사항이 변경된다. 변경일은 오는 29일이다.

추가되는 이상반응은 발열성호중구감소증, 용혈요독증후군(HUS), 혈전성혈소판감소자반병, 자가면역혈소판감소증을 비롯해 급성호흡부전, 박탈성피부염이다.

앞서 해당 제제는 오심과 구토, 발열, 발진, 피로, 백혈구감소증, 소양증, 기침, 근육통, 오한 등의 이상반응이 있었으며 상기도감염이나 비염, 대상포진, 인두염, 바이러스감염 등이, 드물게 협심증, 부정맥, 급성백혈병, 통풍, 후두부종, 약시, 난청, 무월경 등의 이상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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