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는 어르신들 정서적 지원
한국룬드벡은 ‘러브벡 블루밍 캠페인(LoveBack Blooming Campaign)’ 일환으로 500만원 상당의 플라워박스·손소독제를 사단법인 플리(FLRY)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물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요양원 노인들의 정서적 지원에 사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꽃꽃이 봉사활동의 연장선으로 이뤄졌다. 꽃꽃이 봉사활동은 한국룬드벡의 대표 CSR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불가피하게 플라워박스 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코로나19 고위험집단인 요양원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어르신들이 꽃을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룬드벡은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뇌 질환 치료제 전문기업이다. ▲자살예방 캠페인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함께한대 해외봉사단 의료비 지원 ▲요양센터 봉사활동 ▲옷캔 의류 나눔 ▲산타원정대 등을 바탕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