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선마을] 사운드 명상 결합 ‘힐링 패키지’ 출시
상태바
[홍천 선마을] 사운드 명상 결합 ‘힐링 패키지’ 출시
  • 권소희 기자
  • 승인 2026.03.24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티스트 나비연 참여…번아웃·불면 현대인 겨냥 ‘깊은 이완’ 프로그램 선봬

강원 홍천의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사운드 명상을 결합한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휴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선마을은 아티스트 나비연과 함께하는 ‘스페셜 사운드 힐링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스트레스와 번아웃, 불면 등을 호소하는 현대인을 대상으로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심신 회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단순한 휴식을 넘어 ‘깊은 이완과 회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선마을은 감정 안정과 내면 회복을 돕는 사운드 힐링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끄는 나비연은 명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운드 힐러로,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치유형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지난해 제주에서 선보인 공연이 평단에서 ‘올해의 공연’으로 선정되는 등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사운드 힐러 나비연이 사운드 명상 세션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홍천 선마을]
사운드 힐러 나비연이 사운드 명상 세션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홍천 선마을]

패키지의 핵심은 시간대와 공간에 따라 구성된 3단계 사운드 명상 세션이다.

낮(Day) 세션은 자연광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즉흥 연주와 사운드를 통해 일상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저녁(Night) 세션은 촛불과 빛 연출,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진 환경에서 감정을 정리하고 깊은 이완 상태로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야외(Nature) 세션은 종자산 자연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가 요가 매트에 누워 바람과 햇살, 공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몰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자연과의 연결감을 높이는 체험형 명상 프로그램이다.

사운드 명상 외에도 선마을의 기존 웰니스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숲 테라피는 피톤치드 환경 속에서 명상과 사색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도록 돕는다.

또 소도구를 활용한 테라피 프로그램은 체형 교정과 통증 완화, 혈행 개선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패키지에는 포레스트 뷰를 갖춘 정원동 디럭스 객실 1박과 함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식(석식·조식)이 포함돼 생활 리듬과 식습관 개선까지 고려했다. 이와 함께 효천 갤러리, 선향동굴 등 부대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선마을 관계자는 “소리는 인간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중요한 매개”라며 “예술적 깊이를 더한 사운드 힐링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패키지 예약과 세부 내용은 선마을 고객센터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2월 11일)
[홍천 선마을] 숙면·자기돌봄·회복까지 ‘리셋 올클루시브’
회복과 자기 돌봄 중심 웰니스 프로그램 구성
일상 리듬까지 정비하는 지속가능한 리셋 제안

번아웃과 만성 피로가 일상화되면서 여행의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화려한 관광과 빽빽한 일정으로 채우는 ‘더하기’식 여행 대신, 과부하를 덜어내고 삶의 균형을 되찾는 ‘비우기’식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몸과 마음의 리듬을 재정비하는 ‘리셋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리셋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생활 리듬을 새롭게 설정하는 전환의 경험에 초점을 둔다. 자연 속에서 명상, 치유 프로그램,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여행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건강한 일상 리듬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강원도 홍천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천혜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는 ‘2026 리셋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회복과 자기 돌봄에 초점을 맞춘 리트릿 프로그램과 선마을의 웰니스 노하우를 결합해, ‘건강한 리셋’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마을이 천혜의 자연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새롭게 만들어줄 ‘2026 리셋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선마을]
선마을이 천혜의 자연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새롭게 만들어줄 ‘2026 리셋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선마을]

먼저 이용객에게는 회복의 기초인 수면 리듬을 건강하게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돕는 ‘수면 리추얼 키트’가 제공된다. 명상 가이드와 시그니처 아로마 오일 등 숙면 아이템으로 구성된 키트는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깊은 휴식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끈다.

정서적 리셋을 위한 ‘느린 우체통’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행 중 또는 여행 이후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며 내면을 정돈하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편지는 이후 일상으로 배달돼 리셋의 기억을 환기하고 선마을에서 형성한 건강한 리듬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심신 안정을 위한 데일리 웰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치유의 숲 종자산에서 진행되는 숲 테라피는 풍부한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 속에서 명상과 사색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도록 돕는다. 소도구 테라피는 체형 교정과 통증 개선, 혈행 및 신경 흐름 개선에 초점을 맞춰 깊은 휴식과 숙면 경험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을 위한 숙박과 식음 혜택도 포함된다. 포레스트 뷰를 갖춘 정원동 디럭스 객실에서 자연의 흐름에 맞춘 생활 리듬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제철 식재료와 풍부한 영양소로 구성된 건강 식단을 통해 식습관 역시 건강하게 리셋할 수 있도록 했다. 황토찜질방, 키즈 놀이방, 효천 갤러리, 선향동굴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선마을 관계자는 “현대인에게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무너진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일상의 소음을 잠시 끄고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 삶의 리듬을 재정비하는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리셋여행 패키지’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선마을 고객센터(1588-9983)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healien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1월 27일)
[홍천 선마을] 숨 웰니스 허브, ‘2026 웰니스 리트릿’ 진행
회복 넘어 삶·커리어 설계까지…학습형 웰니스 리트릿 선보여

강원도 홍천의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은 웰니스 콘텐츠 기획·교육 전문 브랜드 숨 웰니스 허브(SOOM Wellness Hub)와 함께 ‘2026 웰니스 리트릿(New Year Insight & Vision)’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트릿은 단순한 휴식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부터 코치·강사·크리에이터 등 현업 종사자와 예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기획형·학습형 웰니스 리트릿으로 구성됐다. ‘몸과 삶의 중심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주제로, 신체 회복을 출발점으로 삶과 일, 커리어의 방향성을 구조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숨 웰니스 허브는 필라테스, 바레, 소매틱 무브먼트 등 신체 움직임 기반의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 일상의 균형 회복을 추구하는 웰니스 전문 브랜드다. 이번 리트릿에서는 숨 웰니스 허브가 운영해 온 ‘스튜디오 플레이바이숨’의 콘텐츠와 커뮤니티 확장 사례를 공유하며, 개인의 전문성이 하나의 브랜드로 발전하는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마을·숨 웰니스 허브, ‘2026 웰니스 리트릿’ 진행. [사진=홍천 선마을]
선마을·숨 웰니스 허브, ‘2026 웰니스 리트릿’ 진행. [사진=홍천 선마을]

프로그램은 바레(BARRE) 클래스를 통해 신체 감각을 깨우는 세션으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불필요한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몸의 변화를 체감하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비전보드 세션에서는 삶과 일,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고, 개인에게 맞는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시각화한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개인의 전문성과 방향성이 온·오프라인 브랜딩과 커뮤니티로 확장되는 과정에 대한 공유도 이뤄진다.

이후 세션에서는 현재의 일과 관심 분야를 구조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 집중해야 할 영역과 방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과 중심이 아닌 삶의 리듬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웰니스 커리어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숨 웰니스 허브가 축적해 온 웰니스 교육 기획과 리트릿 운영, 브랜드·커뮤니티 확장 경험을 토대로, 개인의 웰니스 관심사가 실제 커리어와 브랜드로 확장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 간 교류 역시 주요 요소다. 웰니스 코치와 크리에이터는 물론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와 예비 종사자들이 서로의 관심사와 방향성을 공유하며, 향후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마련된다.

리트릿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한국판 발리 우붓’으로 불리는 선마을에서 웰니스 라이프를 경험하게 된다. 강원 지역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고, 민영 치유의숲 1호로 선정된 종자산 숲길에서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보내며 깊은 회복을 도모한다. 요가와 명상 등 선마을의 대표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리트릿은 1월 31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토요일 당일형 패스와 1박 2일형 풀 리트릿으로 운영된다. 얼리버드 및 동반 신청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선마을 관계자는 “회복에 최적화된 자연 환경 속에서 몸과 감각의 회복이 사고와 기획으로 이어지는 선마을만의 웰니스 흐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웰니스를 더 깊이 배우고 자신의 삶과 일에 적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12월 30일)
일요일마다 배우는 ‘회복의 기술’…2026 웰니스 선데이 선보여
13주간 13개 리추얼로 일상 회복 설계…전문가 13인 참여
체험 넘어 생활로…마음·몸·감각·정서 회복 프로그램 구성

강원 홍천의 웰니스 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이 새해를 맞아 13주 동안 ‘회복의 기술’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정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한 휴식이 아닌, 스스로 회복하는 방법을 배우는 일요일을 제안한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웰니스 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이 2026년 1~3월, 총 13주간 ‘웰니스 선(禪)데이 – The Art of Recovery(회복의 기술)’를 운영한다. 3년간의 운영 경험과 참가자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이번 시즌은 일상에 지친 개인이 스스로를 돌보고 자신에게 맞는 회복 방식을 찾아가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 웰니스 선(禪)데이’ 홍보 이미지. [사진=홍천 선마을]
‘2026 웰니스 선(禪)데이’ 홍보 이미지. [사진=홍천 선마을]

‘웰니스 선데이’는 선마을이 2024년부터 매주 일요일 진행해 온 핵심 프로젝트다. 명상과 요가를 중심으로 한 웰니스 경험을 통해, 휴식을 넘어 ‘회복을 배우는 날’로 일요일의 의미를 재정의한다. 선마을은 4대 습관 개선을 통해 삶의 방향을 건강하게 바꾸는 철학을 바탕으로, 체험이 일상으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해 왔다.

이번 2026 시즌의 핵심은 ‘일상으로 이어지는 회복의 기술’이다. 한 주에 하나씩, 삶 속에서 실천 가능한 회복 방식을 배우는 구조로 구성해 단기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했다. 참여자는 매 회차 직접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회복법을 발견하고, 일상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마음 회복(자애·마음챙김 명상) ▲몸 회복(숙면요가, 이완요가, 춤명상, 소메틱) ▲감각 회복(싱잉볼, 사운드베스, 감각 깨우기 명상) ▲심리·정서 회복(아트테라피, 셀프 러브 명상) 등 네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총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주차별로 13개 리추얼을 진행하며, 선마을의 자연 환경과 공간 특성을 고려해 ‘선마을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 회복 방식’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지난 시즌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몸의 긴장이 자연스럽게 풀렸다”, “일상에서도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알게 됐다”, “개인에게 맞춘 회복 경험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선마을은 이러한 평가와 강사진의 노하우를 종합해 올해 프로그램의 구성과 공간 활용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었다고 설명했다.

참여자는 회차별 프로그램을 완료할 때마다 수료증을 받게 되며, 참여 횟수에 따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명상 소도구도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정원제로 운영되며, 예약 및 상세 내용은 선마을 고객센터(1588-9983)와 공식 홈페이지(www.healien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마을 관계자는 “2026 웰니스 선데이는 3년간의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가장 완성도 높은 시즌”이라며 “일요일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자신에게 맞는 회복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12월 03일)
사운드테라피 전문가 ‘싱잉볼 양성과정’ 공식 개설
웰니스 리조트 교육기관 역할로 확장
‘The Art of Recovery’ 철학 실천형 프로그램 전개

홍천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싱잉볼 명상 지도자 및 사운드테라피스트를 양성하는 전문가 과정을 새롭게 개설하며 웰니스 교육기관으로의 역할을 본격화하고 있다. 선마을은 ‘식습관·운동습관·생활리듬습관·마음습관’의 4대 습관 개선 기반 회복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국내 대표 웰니스 리조트다.

이번 과정은 선마을이 2025년부터 진행해온 핵심 캠페인 ‘The Art of Recovery(회복의 기술·회복의 예술)’의 철학을 교육 영역으로 확장한 첫 시도로, 단순 명상 체험을 넘어서 실제로 사운드테라피를 지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운드테라피 전문가 ‘싱잉볼 양성과정’ 공식 개설. [사진=홍천 선마을]
사운드테라피 전문가 ‘싱잉볼 양성과정’ 공식 개설. [사진=홍천 선마을]

사운드테라피는 음파의 진동을 통해 신체·정신의 리듬 균형을 회복시키는 접근법으로, 스트레스 완화, 수면 개선, 정서 안정, 심층 명상 등에 활용되고 있다. 선마을은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이러한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최근 전문 교육 및 자격 인증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선마을은 매년 500회 이상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약 1만 5천명에게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특히 고객 경험 분석 결과, ‘소리 기반 회복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져 지도자급 전문인력 필요성이 제기됐다는 설명이다.

2026년의 첫 교육 과정으로 두 가지 싱잉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두 과정 모두 국제인증협회 전문가 및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가진 강사진이 참여한다.

첫 번째 과정은 1월 3~4일 메디테라피스트 2급 자격 과정으로, 국제치유싱잉볼협회와 공동 운영된다. 김현주 협회장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은 싱잉볼의 구조와 울림 원리, 적용 기법, 세션 구성 등을 배우며 이론과 실습·코칭을 병행하는 체계적 교육을 받는다. 수료 시 국내외에서 활용 가능한 공식 자격이 부여된다.

두 번째 과정은 2월 7~8일 싱잉볼 명상 지도자 과정으로, 인도 요가 학문 전통을 계승한 나렌드라 강사가 참여한다. 실기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개인 및 그룹 세션을 지도할 수 있는 실전적 리드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선마을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과정은 단순 강사 배출이 아니라, 웰니스 산업 전반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복 프로그램의 표준을 정립하는 과정”이라며 “선마을의 쉼과 회복의 가치를 교육 형태로 확장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싱잉볼 양성과정 관련 세부 안내는 선마을 고객센터(1588-9983)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11월 19일)
“요가·명상 ‘찰나의 쉼’을 남긴다”…리트릿 패키지 출시
요가·명상·스냅 촬영 결합한 이색 프로그램
iNTL·오즈이즈 협업, 첫 오픈 50% 할인

강원 홍천의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요가와 명상, 스냅 촬영을 결합한 특별한 리트릿 패키지 ‘숨, 그 찰나’를 선보인다. 자연 속에서의 쉼을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기록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iNTL(인터내셔널 요가명상협회)과 감각적 요가웨어 브랜드 오즈이즈(OZEZ)가 함께한다.

선마을은 깊은 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의 우붓’으로 불린다. 몽골식 게르 형태의 숲속 유르트, 별을 보며 명상하는 ‘별빛 유르트’, 와인과 명상을 결합한 ‘선향동굴’ 등 이국적이고 독창적인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휴식과 ‘인생샷’을 동시에 원하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요가,명상 클래스, 스냅 촬영 결합한 패키지 출시. [사진=선마을]
요가,명상 클래스, 스냅 촬영 결합한 패키지 출시. [사진=선마을]

이번에 출시된 ‘숨, 그 찰나’ 패키지는 요가와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린 뒤 그 순간을 전문 작가의 스냅 촬영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반야사·하타·와인·차크라 요가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신체의 긴장을 풀고, 호흡·감각·싱잉볼 명상으로 내면의 균형을 찾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 과정은 iNTL 대표 허지은 강사가 이끈다.

촬영은 인물 스냅과 감성 포트레이트로 주목받는 고요셉·이승호·김관진 작가 등 3인이 맡는다. 각기 다른 시선과 스타일로 참가자의 요가·명상 순간을 포착해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 전원에게는 오즈이즈 요가복 무료 대여가 제공되며, 원할 경우 1:1 개인 프로필 촬영도 추가할 수 있다.

늦가을 감성을 더할 음악회도 열린다. 핸드팬 연주자 하택후 강사, 싱잉볼 테라피스트 허지은 강사, 성악가 김은아가 참여해 깊은 울림의 힐링 공연을 선보인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공연은 허지은 강사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패키지는 당일형과 숙박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첫 출시 기념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예약 가능하다.

선마을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을 경험하고, 그 순간의 나를 기록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장 편안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찰나를 선마을에서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숨, 그 찰나’ 패키지는 11월 23~24일 양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선마을 고객센터(1588-9983)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9월 25일)
“온 가족 함께 쉼”…대웅제약 선마을, 추석맞이 힐링 이벤트
10월 3~7일 ‘한가위 특별 프로그램’ 운영
포레스트 요가·산야초차 만들기 등 웰니스 체험
윷놀이·투호 대회와 전통 간식으로 명절 분위기 더해

강원도 홍천의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힐링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마을은 25일 “오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심신 회복과 유대 강화를 위한 추석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장거리 귀성길과 일상에 지친 성인부터 건강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마을 웰니스 프로그램 '풀문 사운드베스' [사진=대웅제약]
선마을 웰니스 프로그램 '풀문 사운드베스' [사진=대웅제약]

가장 주목되는 것은 전문 강사가 이끄는 웰니스 세션이다. 치유의 숲 종자산에서 진행되는 포레스트 요가, 미니볼 필라테스, 아로마 릴렉스 요가, 꿀잠 인요가 명상, 소도구 테라피 등이 준비됐다. 참여객은 긴장을 풀고 숙면과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도 다채롭다. 애니멀 요가, 촉감 명상, 그림 테라피, 춤 명상 등은 세대 간 교감을 돕고 가족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연 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감각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산야초차 만들기, 하바플라리움 제작, 달빛 아래 사운드 춤 테라피, 숲속 핸드팬 연주와 함께하는 풀문 사운드 배스 등은 도심에서 느끼기 어려운 이색적인 쉼을 제공한다.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전통놀이 이벤트도 준비됐다. 10월 6일 윷놀이 대회와 7일 투호 던지기 대회가 열리며, 1~3등에게 소정의 경품이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비채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떡·유과·약과 등 추석 특선 간식도 무료 제공된다.

선마을 관계자는 “이번 한가위 이벤트가 가족 모두에게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선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