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매출 두자릿수 이상 성장...이익도 확대
유한양행을 비롯해 보령이 지난 3분기 동안 폭풍성장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 3분기 누적 1조5329억원을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1조3824억원 대비 무려 11% 성장했다.
여기에 영업이익도 763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508억원 대비 50% 확대됐다. 당기순이익은 846억원으로 전년동기 654억원 대비 30% 증가했다.
보령도 쾌속성장을 달리고 있다. 7602억원의 매출을 찍으며 전년동기 6284억원 대비 21% 늘었다. 영업이익은 55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535억원 대비 5%, 당기순이익은 5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346억원 대비 63% 성장하면서 이익을 키워나갔다.
코스탁 상장사인 유바이오로직스도 59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425억원 대비 3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전년동기 적자의 늪에서 탈출했다. 순이익도 108억원으로 전년동기 적자서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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