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은 약사면허소지자 72%인 23명
식약처 5명, 인사혁신처 15명 모집중
식약처 5명, 인사혁신처 15명 모집중
식약처의 의료제품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약무직을 32명 충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최근 최혜영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채용된 약무직 중 약사면허 소지자는 23명으로 전체의 72%에 달하며 현재 진행중인 식약처 주관 약무직 채용시험 5명과 인사혁신처 주관 약무직 채용시험 15명에서는 모집 단위를 전원 약사로 구분해 진행 중이다.
최 의원은 "의료제품 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채용과정에서 약사와 한약사를 분리하고 직무 배치시 약사-한약사의 업무영역을 명확히 해야 한다"면서 "약무직 공무원 중 약사면허 소지자가 부족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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