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5억 96만달러 전년 동월 대비 1.5% 성장 그쳐
의약품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주춤하는 모습이다. 4월 수출액은 5억 960만달러로 전년 동월 5억 184만 달러 대비 1.5% 성장하는데 그쳤다.
17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MTI기준 의약품 수출액은 1~4개월 누적 28억 3220억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1월 7억 3172만달러, 2월 7억 7억 4164만달러, 3월 8억 4923만달러 등에 비해 4월 수출액은 크게 감소한 5억 960만 달러에 그쳤다.
반면 수입액은 8억 801만 달러를 기록 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오던 의약품 무역수지 4개월 흑자 기조를 유지하지 못하고 2억 1791만 달러 적자를 보였다.
1분기 흑자폭이 커 4월까지 무역수지는 흑자를 유지했다. 누적 흑자 규모는 2487만 달러다.
저작권자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