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무기록 공통데이터모델 기관 5개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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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무기록 공통데이터모델 기관 5개 추가한다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0.12.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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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관리원, 오는 1월13일까지 수행기관 모집

병원 전자의무기록 기반 공통데이터모델에 참여할 기관 5곳을 모집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병원 전자의무기록(EHR, Electronic Health Record) 기반 공통데이터모델(CDM, Common Data Model) 확대 구축에 참여할 사업 수행기관을 오는 1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15개 의료기관에서 1900만명의 환자정보를 CDM으로 구축했으며, 2021년에도 신규 다기관 전자의무기록 데이터를 분석함으로 신속, 정확한 약물 사용 양상 파악 및 부작용 분석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서 공통데이터모델(CDM)은 의료기관 별 다양한 전자의무기록 양식에 기록된 환자 정보 중 '인구통계학적 정보, 진단, 약물, 시술, 검사결과' 등 부작용 분석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추출해 표준 모델화했다. 

지원 자격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입찰참가자격등록규정'에 의해 반드시 나라장터(G2B)에 공모지원서접수 마감일 전일까지 학술·연구용역(업종코드 : 1169)으로 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자이며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기업자 및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급된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소지한 자이다.

제안 평가는 내년 1월18일 진행되며 기타 모집 공고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의약품안전관리원 누리집 (www.drugsafe.or.kr), 공공기관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 및  조달청 나라장터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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