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카 사랑 나눔 캠페인’ 일환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세비카 사랑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약 17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장질환자들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회사측은 2008년 첫 심혈관계 제품 출시를 기념, 한국심장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지난 12년간 약 2억6500여만원의 기부금을 통해 84명의 심장병 수술을 지원했다.
고혈압치료제 ‘세비카’가 발매된 2012년부터는 ‘세비카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세비카 처방 1정 당 1원을 적립·기부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대중 대표는 “기업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의약품을 통해 얻은 수익을 환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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