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약국 1만2000여곳에 59.7만개 공급에 이어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소형마스크의 수요가 늘면서 공적판매처인 약국에 공급이 추가로 이뤄진고 있다.
식약처는 20일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현황을 통해 오는 21일 소형마스크가 필요한 약국에 50개씩 추가로 공급된다고 밝혔다.
앞서 18일에는 약 1만2000개 약국에 59.7만개 소형마스크를 공급한 바 있다.
한편 식약처는 20일 하루 공급예정량이 803.1만개이며 이중 일반공급이 약국 553.9만개, 하나로마트 14.1만개, 우체국 14만개이다. 우선공급은 의료기관 179.6만개, 특별공급에 41.5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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