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24일 주주총회서 한성수 씨 선임 의결키로
인보사사태로 무려 442억원의 영업손실과 순손실 490억원을 기록한 코오롱티슈진이 코오롱 그룹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코오롱티슈진은 10일 주주총회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오는 3월2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내이사로 한성수 코오롱 그룹 최고기술책임자를 선임 의결하게 된다.
또 사외이사는 종전 이장익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 PLATBIO 김선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게 된다.
아울러 상근하고 있는 김영준 감사 재선임을 총회 의결사항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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