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질환, 낯선 싸움”…HER2 유방암 환우들의 외침

유방암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질환이지만, 환우들이 겪는 싸움은 여전히 고통스럽습니다. 신약 접근성의 불평등, 경제적 부담, 긴 투병의 시간은 환자와 가족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완치보다 더 간절한 건 ‘평범한 내일’이라는 환자들의 간절한 바람. 유방암 환자들의 오늘이 우리 사회의 내일을 바꾸길 희망합니다.

2025-10-23     최은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