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레미주'-'제이퍼카정' 급여...'다잘렉스주' 급여확대
8일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2025-05-09 엄태선 기자
파마에센시아의 진성적혈구증가증치료제 '베스레미주'와 한국릴리의 재발성 또는 불응성 외투세포림프종치료제 '제이퍼카정'이 급여의 문턱을 한발짝 더 가까이 갔다.
심평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의 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두 품목은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다만 후자는 향후 제약사의 근거자료 등을 제출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다.
여기에 위험분담계약 약제의 사용범위 확대를 신청한 한국얀센의 다발골수종치료제 '다잘렉스주'도 급여범위 확대의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 약평위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