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연말 어려운 이웃에 온정 나눴다

2024-12-20     엄태선 기자
오유경 처장(가운데)이 연탄을 옮기고 있다.

식약처가 연말연시를 맞아 온정을 나눴다. 

배달이 어려운 곳에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20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특히 오유경 처장이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청주시 독거노인 가정에 기부한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식약처는 매년 명절이나 가정의 달에 청주시 중증장애인시설,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지설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에 위문 금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를 이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