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아스텔라스, 日기원 신약촉진 합작투자사 설립
미쓰이 스미모도 은행과 3자 협업 마스터 계약 체결
다케다와 아스텔라스, 은행권이 협력해 일본 기원 약물 후보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합작 투자사를 설립키로 했다.
다케다와 아스텔라스,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 등 3사는 22일 풍부한 일본의 초기 약물 발견 프로그램이 사장되지 않고 실제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약 발굴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합작투자사 설립을 위한 마스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합작 투자사는 주로 일본 기원 혁신 약물발견 프로그램을 육성, 글로벌 제약시장에 기술수출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스타트업 창업에 도움을 제공하는 등 신약개발 생태계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투자사의 명칭은 미정으로 다케다와 아스텔라스는 33.4%,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 33.2%의 지분구조로 우선 6억엔의 자본금(한화 약 53억원)으로 올해 중반께 출범한다는 잠재적인 설립 계획에 합의했다.
투사자는 다케다로 부터 분사한 아이파크 연구소(iPark Institute) 대표인 도시오(Toshio Fujimoto)가 대표로 겸직하며 이끌게 된다. 설립위치는 일본 카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 위치한 생명 과학 연구 및 개발 단지 쇼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Shonan Health Innovation Park)로 정했다.
다케다와 아스텔라스는 합작투자사 설립 이후에도 신약 개발 전문지식을 활용, 죽음의 계곡'(Valley of Death)로 알려진, 기초 연구에서 상업적 개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강화키로 했다.
즉 연구결과의 상업화 과정의 기술적, 재정적 지원을 포괄적 지원을 진행하는 계획으로 일본내 더 많은 약물의 발견과 개발 활성화를 촉진키로 했다.